인물1976
유지태
Yoo Ji-tae
유지태(劉智泰, 1976년 4월 13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 영화 감독, 교수, 각본가, 연극 감독·연출·제작자이다. 본관은 강릉이며 5선 국회의원 유옥우(劉沃祐, 1914. 12. 4 ~ 1984. 3. 15)의 손자다.
인물1976
Yoo Ji-tae
유지태(劉智泰, 1976년 4월 13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 영화 감독, 교수, 각본가, 연극 감독·연출·제작자이다. 본관은 강릉이며 5선 국회의원 유옥우(劉沃祐, 1914. 12. 4 ~ 1984. 3. 15)의 손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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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항목으로 조사 시작하기유지태(劉智泰, 1976년 4월 13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 영화 감독, 교수, 각본가, 연극 감독·연출·제작자이다. 본관은 강릉이며 5선 국회의원 유옥우(劉沃祐, 1914.
서울 출생인 그는 1998년 영화 《바이 준》으로 데뷔하였으며 1995년 7월 MBC 24기 공채 탤런트 시험에 응시했으나 서류전형에서 탈락했다. 1999년작 《주유소 습격사건》, 2000년작 《동감》을 통해서 주목 받기 시작했고, 허진호 감독의 2001년작 《봄날은 간다》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박찬욱 감독의 2003년작 《올드보이》에서 악역을 맡아 열연하였다.
2003년 단편 영화 《자전거 소년》를 통해 영화 감독으로서 첫발을 내디뎠고 그해 부산아시아 단편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받음으로써 영화 감독으로 재능을 발휘했다. 2005년 《장님은 무슨 꿈을 꿀까요?》, 2008년 《나도 모르게》, 2009년 《초대》의 단편 영화를 발표했고, 네 번째 단편 영화 《초대》는 2009년 7월, 제5회 인디판다 국제 단편 영화제와 제8회 제주 영화제에 초청을 받았다.
2013년 장편 《마이 라띠마》를 연출·제작했으며 15회 도빌 아시아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고 더불어 《마이 라띠마》에서 여주인공을 맡은 박지수는 그해 청룡영화제 신인 여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3년 MBC 스페셜 598회: 최초공개 북한의 백두대간
2013년 MBC 스페셜 605~605회: 달의 정원, 순천만 1부~2부
출처: 유지태 (CC BY-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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