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2001
구글 어스
Google Earth
구글 어스(Google Earth)는 구글이 제공하는 서비스로 위성 이미지, 지도, 지형 및 3D 건물 정보 등 전 세계의 지역 정보를 제공한다. 세계의 여러 지역들을 볼 수 있는 위성 영상 지도 서비스다. 2005년 6월 28일부터 배포하기 시작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사가 개발한 빙 맵스 포 엔터프라이즈와 비교된다. 3…
작품2001
Google Earth
구글 어스(Google Earth)는 구글이 제공하는 서비스로 위성 이미지, 지도, 지형 및 3D 건물 정보 등 전 세계의 지역 정보를 제공한다. 세계의 여러 지역들을 볼 수 있는 위성 영상 지도 서비스다. 2005년 6월 28일부터 배포하기 시작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사가 개발한 빙 맵스 포 엔터프라이즈와 비교된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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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항목으로 조사 시작하기구글 어스(Google Earth)는 구글이 제공하는 서비스로 위성 이미지, 지도, 지형 및 3D 건물 정보 등 전 세계의 지역 정보를 제공한다. 세계의 여러 지역들을 볼 수 있는 위성 영상 지도 서비스다.
구글 어스(Google Earth)는 구글이 제공하는 서비스로 위성 이미지, 지도, 지형 및 3D 건물 정보 등 전 세계의 지역 정보를 제공한다. 세계의 여러 지역들을 볼 수 있는 위성 영상 지도 서비스다. 2005년 6월 28일부터 배포하기 시작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사가 개발한 빙 맵스 포 엔터프라이즈와 비교된다. 30개 이상의 언어로 제공하고 있다.
구글 어스는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지구 전역은 랜드셋 8호의 위성 사진을 이용하고 있다. 북미의 일부에서는 퍼블릭 도메인 위성 사진을 이용하고, 그 밖에는 위성 사진을 판매하는 각 회사의 위성 사진과 일부 지역은 항공 사진을 이용하고 있다. 또한, 영어 위키백과와 파노라미오와 연동하여 위키백과 로고를 클릭할 때 해당 지역에 대한 영어 위키백과의 별도의 웹 브라우저를 실행하지 않고도 문서 내용의 일부를 볼 수 있고, 카메라 아이콘을 클릭하면 파노라미오에 사용자가 올린 사진들을 보여 준다.
구글어스의 콘텐츠(영상, 사진, 블로그 등)는 유엔 환경 계획, 제인 구달 협회(Jane Goodall Institute), 미국 국립공원관리청, 디스커버리 네트워크 등 협력업체로부터 제공된다.
2005년 고해상도 카메라를 이용하여, 항공사진 전문 기업 이미지아메리카(ImageAmerica)가 촬영한 허리케인 카트리나 관련 피해 지역 고해상도 항공사진을 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이후 2007년 7월 20일(미국시간) 이미지아메리카는 구글에 인수되었다.
표준 해상도는 15m로 대도시나 특별한 시설에 대해서는 1m 고해상도 사진이 제공되고 최대 60cm, 30cm, 15cm의 해상도의 사진을 사용하기도 한다.(예: 케임브리지 (매사추세츠주), "Cambridge, Ma.") 치안과 기밀에 밀접한 장소에 대해서는 모자이크나 블러 효과 처리를 하고 있다. 조이스틱이나 키보드를 이용하여 비행 시뮬레이터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2007년 8월 22일 행성과 성좌를 관찰할 수 있는 '스카이' 기능이 구글어스에 추가됐다. 또 이 무렵 비행 시뮬레이션 기능이 추가되었다. 시뮬레이션 기능의 단축키는 Control+Alt+A, Control+A, 또는 Command+Option+A이다.
2008년 4월 15일부터는 구글 맵에서만 제공하던 ‘스트리트 뷰’ 기능을 구글 어스에서도 지원하기 시작해, 사용자들이 360도 파노라마 형식으로 촬영된 거리 사진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처음 구글 맵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때는 미국 내 5개 도시 거리 사진만을 볼 수 있었으나 현재는 미국 내 40여개 이상의 도시 거리 사진을 볼 수 있게 되었다.
2009년 2월부터는 화성을 볼 수 있는 모드가 추가되었고, SIO, NOAA, 미 해군, NGA, GEBCO 등에서 해양 자료를 받아 "구글 오션"이라는 이름의 부가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4.2버전 이상에 있는 기능으로, 비행기를 타는 체험을 할 수 있다. F-16 (제트기)와 SR22를 탈 수 있다.
평평한 곳에서 Page Up을 누르고, 화살표키 아래를 누른다. F16은 200노트, SR22는 70노트의 속도가 넘어야 이륙할 수 있다.
←이나 →를 누르면 옆날개로 턴할 수 있다. ↑이나 ↓를 누르면 위,아래로 갈 수 있다. ⇧ Shift키랑 같이 ←이나 →를 누르면 뒷날개를 이용해 턴할 수 있다. F를 누르면 flaps를 올릴 수 있고 F를 누르면 flaps를 내릴 수 있다. G를 누르면 gear(바퀴)를 꺼내거나 비행기 안에 넣을 수 있다. 하지만 F16만 gear 기능이 있다. C를 누르면 날개가 움직이는 걸 멈출 수 있다.
적합한 장소로 이동하고 F를 누른다 (flaps up). 중앙 좌측에 GEAR란 문구가 없으면 G를 누른다. 바퀴가 바닥에 닿은 느낌이 들면 ,과.를 누른다. F16 은 190 ~ 280, SR22는 0 ~ 200 속도 사이가 가장 쉽게 착륙할 수 있다.
착륙하기 전에 화면위에 눈금자 표시(자)를 이용해서 공항길이를 잰다. 2km가 넘는다면 F16 이랑 SR22를 착륙시킬 수 있고 2km가 안된다면 SR22만 착륙시킬 수 있다.
좌측 위-속도, 우측 위 검정 막대-시뮬레이터 종료, 우측 위-고도(feet/피트), 중간 숫자-비행기_땅에서부터의 각도
초기에는 윈도우 2000과 윈도우 XP만을 지원했으나 2006년에 macOS과 리눅스를 지원하는 버전을 공개하였다.
소프트웨어와 지명에 대한 오류는 다음과 같다.
대한민국 동해를 표면상으로 동해로 표기하고 있으나, 그 내부 지점을 상세히 살펴보면 Sea of Japan(일본해)라는 영어 위키백과 문서로 가는 링크가 있다. 2008년 7월 일본의 독도 관련 발언에 대해 상당히 민감해진 사안으로 이 점이 부각되었다.
이 프로그램에서 보이는 지역들은 자세히 나타나지만 대부분 지정된 지역에서만 살펴볼 수 있을 뿐이며, 실시간으로 볼 수 없다. 한편, 이 프로그램 때문에 세계 여러 나라의 보안이나 과학 기술 문제 때문에 외교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었다.
대한민국에서도 구글 어스의 사진이 군사시설의 세세한 부분까지 드러낸다는 점을 구글측에 항의했다.
태국 보안 당국 관리들은 취약한 정부청사의 사진을 차단해줄 것을 구글측에 요청하였다.
옛 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KGB)의 후신인 러시아 연방보안국(FSB) 당국자도 "테러리스트들이 목표물을 정찰해서는 안되는데, 미국 기업이 그들을 위해 일하고 있다"며 불만을 제기했다.
파키스탄, 중국과의 영토 분쟁 때문에 안보 문제에 특히 예민한 인도는 구글에 서한을 보내 "대통령 거처, 방위 시설 등 민감한 장소는 저(低) 해상도의 사진으로 처리해달라" 고 주문했다.
바레인 국민들에게 구글어스를 통해 왕족들의 호화스러운 생활이 알려지자 여론이 악화되었고, 이를 막기 위해 바레인 정부는 사생활 침해를 구실로 2006년 초에 구글어스를 차단했다.
구글 스카이에서 좌표 5h53m43.51, -6 00'08.59" 가 블록 처리가 되어있다. 이에 대한 가설은 실수로 그 부분의 사진이 삭제되었다는 설과, 행성 X의 좌표로 추정되어 블록으로 처리하였다는 설 등이 있다. 이 장소는 오리온자리 55 Ori 와 외뿔소자리 HD 39927 사이에 자리하고 있다.
출처: 구글 어스 (CC BY-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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