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2007
밀양
Secret Sunshine
《밀양》은 2007년 5월 23일 개봉한 이창동 감독의 다섯번째 영화다. 대한민국 문화관광부 장관을 지낸 이창동 감독이 2002년 영화 오아시스 이후 5년 만에 내놓은 작품이자 이창동 감독이 직접 세운 파인하우스필름이 처음 제작한 영화이다. 2007년 칸 영화제 장편 경쟁부문에 초청되었으며,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한국…
작품2007
Secret Sunshine
《밀양》은 2007년 5월 23일 개봉한 이창동 감독의 다섯번째 영화다. 대한민국 문화관광부 장관을 지낸 이창동 감독이 2002년 영화 오아시스 이후 5년 만에 내놓은 작품이자 이창동 감독이 직접 세운 파인하우스필름이 처음 제작한 영화이다. 2007년 칸 영화제 장편 경쟁부문에 초청되었으며,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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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항목으로 조사 시작하기《밀양》은 2007년 5월 23일 개봉한 이창동 감독의 다섯번째 영화다. 대한민국 문화관광부 장관을 지낸 이창동 감독이 2002년 영화 오아시스 이후 5년 만에 내놓은 작품이자 이창동 감독이 직접 세운 파인하우스필름이 처음 제작한 영화이다.
《밀양》은 2007년 5월 23일 개봉한 이창동 감독의 다섯번째 영화다. 대한민국 문화관광부 장관을 지낸 이창동 감독이 2002년 영화 오아시스 이후 5년 만에 내놓은 작품이자 이창동 감독이 직접 세운 파인하우스필름이 처음 제작한 영화이다.
2007년 칸 영화제 장편 경쟁부문에 초청되었으며,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한국 출품작으로 선정되었고 골든 글로브 외국어영화상 1차 후보에 선정되었다.
인간의 상실감과 구원에 대해서, 또 종교학·신학과 범죄심리학·범죄피해자학 분야에서 큰 화두를 던진 작품이다.
주연 배우들은 전도연과 송강호로, 영화를 훌륭하게 이끌었다. 특히 전도연은 밀양으로 한국배우 최초로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아시아에서는 두 번째 쾌거이자 영어가 아닌, 자국어로 연기한 여자 배우 중에서는 아시아 최초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한국 영화 평균 제작비에도 못미치는 35억 원 밖에 쓰지 않았고, 주연 배우들이 기존 출연료의 절반만 받아 영화 제작에 힘을 보탰다.
영화 누적 관객 수는 1,710,364명이며 150만명의 손익분기점을 돌파하였다.
서울에서 남편을 잃은 이신애는 그와의 추억이 담겨 있는 밀양에 아들과 같이 살게 된다. 거기서 카센터 사장 김종찬을 만나게 된다. 종찬은 신애에게 연분을 품고 접근해 오지만 신애는 별 반응이 없다. 어느 날 신애는 애지중지하던 아들마저 잃어버리고 절망에 빠진 나머지 교회에 의지하게 되는데...
이창동 감독은 팜 스프링스 인터뷰에서 영화의 내용을 생각하면 밀양이 성공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출처: 밀양 (영화) (CC BY-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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