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러시아
Russia
러시아 연방(러시아어: Росси́йская Федера́ция 로시스카야 페데라치야[*],, 문화어: 로씨야련방), 약칭 러시아(러시아어: Росси́я 로시야[*],, 문화어: 로씨야)는 동유럽과 북아시아에 걸쳐 있는 연방제 국가이다. 그 영토는 동유럽의 대부분과 북아시아 전역에 걸쳐 있으며, 11개의 시간대를 포함…
장소
Russia
러시아 연방(러시아어: Росси́йская Федера́ция 로시스카야 페데라치야[*],, 문화어: 로씨야련방), 약칭 러시아(러시아어: Росси́я 로시야[*],, 문화어: 로씨야)는 동유럽과 북아시아에 걸쳐 있는 연방제 국가이다. 그 영토는 동유럽의 대부분과 북아시아 전역에 걸쳐 있으며, 11개의 시간대를 포함…
이 항목이 포함된 사건 파일에서 정보와 관계를 함께 살펴보세요.
이 항목이 포함된 사건 파일이 아직 없습니다.
이 항목으로 조사 시작하기러시아 연방(러시아어: Росси́йская Федера́ция 로시스카야 페데라치야[], [rɐˈsʲiɪ̯skəɪ̯ə fʲɪdʲɪˈrat͡sɨɪ̯ə], 문화어: 로씨야련방), 약칭 러시아(러시아어: Росси́я 로시야[], [rɐˈsʲiɪ̯ə], 문화어: 로씨야)는 동유럽과 북아시아에 걸쳐 있는 연방제 국가이다. 그 영토는 동유럽의 대부분과 북아시아 전역에 걸쳐 있으며, 11개의 시간대를 포함한다.
러시아 연방(러시아어: Росси́йская Федера́ция 로시스카야 페데라치야[*], [rɐˈsʲiɪ̯skəɪ̯ə fʲɪdʲɪˈrat͡sɨɪ̯ə], 문화어: 로씨야련방), 약칭 러시아(러시아어: Росси́я 로시야[*], [rɐˈsʲiɪ̯ə], 문화어: 로씨야)는 동유럽과 북아시아에 걸쳐 있는 연방제 국가이다. 그 영토는 동유럽의 대부분과 북아시아 전역에 걸쳐 있으며, 11개의 시간대를 포함한다. 동쪽은 태평양과 알래스카, 서쪽은 노르웨이, 핀란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폴란드, 벨라루스와, 남쪽은 우크라이나, 조지아, 아제르바이잔, 카자흐스탄, 중화인민공화국, 몽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북쪽은 북극해와 접해 있으며 오호츠크해와 베링 해협, 알래스카주에서 미국, 일본과 해상 국경을 유지하고 있다. 러시아의 국가 면적은 17,098,246 km2으로 세계에서 면적이 가장 큰 국가이다. 러시아는 또한 유럽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이며, 세계에서 인구가 아홉 번째로 많은 나라이다.
전체 인구 5분의 4는 유럽과 인접한 서부 지방에 거주한다. 러시아는 유럽에서 인구가 가장 많고, 세계에서는 9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이지만, 넓은 국토로 인해 세계에서 가장 인구 밀도가 낮은 국가 중 하나이기도 하다. 러시아는 총 85개 연방 관구로 구성되며, 수도이자 최대 도시는 모스크바, 그 외 주요 도시로 상트페테르부르크, 크라스노다르, 이르쿠츠크, 노보시비르스크, 블라디보스토크, 하바롭스크, 크라스노야르스크 등이 있다.
현대 러시아 영토에 인류가 정착한 역사는 전기 구석기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동슬라브족은 3세기에서 8세기 사이 유럽에서 하나의 인식된 집단으로 나타났다. 최초의 동슬라브 국가인 키예프 루스는 9세기에 등장했고, 988년에는 동로마 제국으로부터 정교회를 받아들였다. 키예프 루스는 결국 분열되었고, 모스크바 대공국이 러시아 지역의 통합을 주도하면서 1547년 러시아 차르국이 탄생했다. 18세기 초까지 러시아는 정복과 병합, 탐험가들의 활동을 통해 대규모로 팽창했고, 러시아 제국으로 발전해 역사상 세 번째로 큰 제국이 되었다.
그러나 1917년 러시아 혁명으로 군주제가 폐지되었고, 세계 최초의 헌법상 사회주의 국가인 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RSFSR)으로 대체되었다. 이후 러시아 내전을 거쳐 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은 세 개의 다른 소비에트 공화국과 함께 소련을 창설했고, 그 중 가장 크고 중심적인 구성국이 되었다. 1930년대 소비에트 연방은 급속한 산업화를 추진했으며, 이 과정에서 수백만 명이 스탈린 치하에서 희생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에서는 동부 전선에서 대규모 작전을 주도하며 연합국의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냉전이 시작되면서 소비에트 연방은 미국과 이념적 우위와 국제적 영향력을 두고 경쟁했다. 20세기 소비에트 시대에는 인류 최초의 인공위성과 최초의 유인 우주 비행 등 러시아의 눈부신 과학 기술 성과도 이어졌다. 1991년 소련이 해체되면서 러시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은 러시아 연방으로 독립하였고, 새로운 헌법을 통해 연방 반대통령제 체제를 수립했다. 21세기 들어 러시아의 정치 체제는 블라디미르 푸틴이 장기적으로 지배하고 있으며, 이 시기에 러시아는 민주주의가 크게 후퇴하고 권위주의 독재 체제로 변화했다. 러시아는 조지아와의 2008년 전쟁, 2014년부터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 등 여러 구소련 국가와 다른 지역에서 군사 개입을 이어왔다.
러시아는 국방비 지출이 세계에서 4번째로 많으며 가장 많은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는 국가이다. 또한 시베리아에 묻혀있는 광대한 천연자원을 활용하여 세계적인 산유국, 천연가스 생산국이기도 하다. 또한 인간개발지수도 매우 높으며, 국민적 건강복지 제도와 공교육 제도가 활성화되어 있다. 러시아는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영구 회원국이자, G20, 유럽 위원회, APEC, OSCE, IIB, WTO의 일원이며 CIS, CSTO, EAEU를 주도하는 국가이다. 또한 유네스코에 등재된 문화유산이 9번째로 많은 국가이다.
러사아인은 고대 동슬라브인을 민족적 기원으로 둔다. 동유럽의 원주민인 동슬라브인들의 후손으로는 러시아인, 벨라루스인, 우크라이나인이 있다. 동유럽의 동슬라브 원주민들은 5세기부터 아바르 칸국의 동유럽 정벌에 의해 튀르크의 지배하에 있었다. 이후에는 루스인들의 초기 국가인 루스 카간국이 건국되기 전까지 동슬라브인들에 막대한 영향을 준 하자르 칸국에 정복되어 있었다. 러시아인, 벨라루스인, 우크라이나인과 서남 슬라브 민족들은 중앙아시아의 동유럽 정복을 받아들이고 그 휘하에서 활동하였다. 5세기부터 10세기까지 이르는 중앙아시아 튀르크 민족의 동슬라브족 지배에 의한 튀르크화의 영향력으로 동슬라브족 문화는 서유럽 문화와는 조금은 이질적인 존재로 취급됐었다.
서유럽에서 프랑크 왕국 등 게르만족의 왕국이 형성되었을 무렵에, 북서쪽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북게르만족 계열의 루스인들이 활동하기 시작했다. 해적·침략 행위 뿐만 아니라 발트 해·북해의 교역에 종사한 루스인은 발달된 항해술로 강을 타고 흑해로 들어가서 남쪽의 경제적으로 번영한 동로마 제국과 교역에도 나섰고, 또 이슬람 제국의 교역도 활발히 행해지고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두 개의 교역 루트를 통해 동슬라브족 사람들은 루스인과 튀르크인의 영향을 받아 루스인들의 카간국인 루스 카간국을 형성했다. 이 루스 카간국의 루스인들은 이후 러시아인, 벨라루스인, 우크라이나인들의 원형이 된다.
러시아, 벨라루스, 우크라이나의 원형인 키예프 루스는 862년에 류리크 왕조의 시조이자 루스 카간국의 마지막 카간인 류리크가 교역도시 노브고로드의 공작이 되어 키예프 루스의 왕조인 류리크 왕조를 개창한 이후 882년 노브고로드의 2대 공작인 올레그 베시가 키예프를 점령한 후 키예프를 중심으로 형성되었는데, 이 국가는 류리크가 속하는 부족 루스인의 이름을 따서 루스로 불리게 되고, 후에 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의 기원이 된다. 현재 러시아 영토는 루스인들의 초기 국가인 키예프 루스의 북동부 지방이었다. 이 중세 국가의 수도는 키예프였다. 키예프 루스와 류리크 왕조는 스칸디나비아에서 온 루스인들이 세웠으며 슬라브족을 지배한 키예프 공국은 동로마로부터 슬라브의 오랑캐화와 전제군주 개념을 도입하기도 했다.
많은 러시아인들은 농노제의 일종인 홀로프(Kholop) 제도 하에 1861년까지 고통받았다. 모스크바에선 농민의 75% 정도가 이러한 처지에 놓여 있었다고 한다. 노예는 러시아 지배층의 핵심 산업이었고 따라서 스페인의 후우마이야 왕조의 노예 대부분은 키예프 공국에서 중부 유럽의 유대인 상인들을 통해 수출된 슬라브족 노예였다. 이 슬라브 노예들은 아랍인들이 군대를 기피함에 따라 알 만수르의 군제 개혁 이후 사칼리바(صقالبة)로 불리며 후우마이야 왕조 군대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기도 했다. 키예프 루스는 9세기에 비잔티움 제국으로부터 동방 정교회와 비잔틴 문화를 수용하였고 10세기와 11세기에는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 중 하나가 되어 후의 러시아,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3국의 국가 정체성 형성의 바탕이 되었다. 키예프 루스는 13세기 류리크 왕조의 분할 상속으로 인한 내부 분열과 몽골의 침략으로 멸망하였다. 키예프 루스가 멸망한 이후에는 스몰렌스크 대공국, 블라디미르 대공국, 랴잔 대공국, 트베리 대공국 등의 군소 루스 공국들이 키예프 루스의 명맥을 이어받게 되었으며, 동시에 타타르의 멍에에 시달리게 되었다.
류리크 왕조 출신의 다니일 알렉산드로비치가 건국한 루스 공국인 모스크바 대공국(1283년~1547년)은 몽골 지배 하에서 루스인들이 칸에 납부하는 세금을 정리하는 역할을 맡았고, 나중에 점차 실력을 길러서 15세기에 킵차크 칸국의 지배를 실질적으로 벗어나 루스의 통일을 추진했다. 모스크바 대공국은 이반 3세(재위 1462년~1505년) 때 동로마 제국의 후계자를 자처하며 차르를 자칭하기 시작해 이반 4세부터는 모스크바 대공 대신 차르를 공식 칭호로 사용하면서 러시아 차르국으로 불리게 되었다. 차르는 귀족들에게 충성을 대가로 슬라브족과 토지를 부여하면서 농민들의 자유를 금지시켰다. 그러나 이는 자유농민집단인 코사크를 등장시켰으며 이 조치 때문에 러시아는 200년 동안 슬라브족의 침략과 반격에 시달리게 된다. 17세기 초에는 로마노프 왕조의 러시아 제국(1613년~1917년)으로 발전하였다. 러시아 제국은 표트르 1세(재위 1682년~1725년) 때 국가 체제를 정비하고, 근대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슬라브족에 대한 차별을 철폐하려고 했었다. 그러나 게르만 귀족들의 반발과 음모로 그런 개혁은 유명무실화되었고 독일 출신 예카테리나 2세가 등장하였다. 그녀는 게르만 귀족들에게 봉건적 지방자치와 슬라브족에 대한 특권을 부여했으며 농노제를 확대했다. 그래서 푸가초프의 반란이 슬라브족의 광범위한 호응을 얻었지만 결국 진압되었다. 나폴레옹 전쟁 이전까지 러시아의 이민족 출신 귀족들은 러시아어를 할 줄 몰랐으며 따라서 그들이 남긴 기록은 외국어가 많았다. 근대에 들어서는 프랑스어가 인기를 얻어 귀족들은 자녀들에게 러시아어 습득을 막고 대신 프랑스어를 익히도록 했었다. 그러나 나폴레옹 전쟁 이후 점점 민중을 무시할 수 없게 되었고 슬라브 민족주의로 인하여 점차 러시아어를 습득하게 된다. 17세기에는 시베리아를 19세기엔 남캅카스를 합병하여 유럽·아시아에 걸친 광대한 영토를 갖는 대제국이 되어 유럽 열강의 일원이 되었다. 또, 해외 진출을 위해 필요한 부동항을 얻기 위해서 남하정책을 추진하여 오스만 제국 등 주변국들과 전쟁을 일으켰고, 영국과의 팽팽한 대립이 더 심해졌다. 극동에서는 1858년 아이훈 조약 체결해서 아무르강 북쪽 땅 1860년 베이징 조약 체결해서 우수리강 동쪽 연해주까지 청으로부터 획득하면서 부동항이 생겼으며 블라디보스토크를 세우고, 시베리아 철도를 건설했다.
16세기에 농노제가 도입된 이후부터 1861년에 농노제가 폐지될 때까지 대다수의 러시아인(80%)은 귀족 계층 중 문명화되지 않은 문맹 노예였습니다. 1867년에 러시아는 알래스카매매 해서 미국이 720만 달러에 구입했다. 일본과의 전쟁(러일 전쟁, 1904년~1905년)패배해서 북위 50도 이남 사할린섬을 빼앗겼다. 크림전쟁에서 패배한 이후 러시아는 개혁의 필요성을 절감하였으나 귀족들의 봉건성을 타파할 수는 없었다. 농노제는 유상으로 폐지되어 슬라브인들은 귀족들에게 자유를 위한 대금을 납부해야 했으며 부역 등 봉건적 의무도 존속되었다. 러시아의 슬라브 지식인들은 게르만 귀족들을 섬기고 서구식 개혁을 지향하는 보수, 자유주의자들과 슬라브 민족주의자들로 갈라져서 대립하였으나 서구 귀족들로부터 한계를 느끼고 브나로드 운동, 즉 인민주의 운동을 하게 된다. 그래서 슬라브의 독립을 위하여 알렉산드르 2세 암살을 꾀하기도 했으며 인민주의자들은 사회혁명당으로 조직되어 사회민주노동당과 볼셰비키, 멘셰비키를 탄생시켰다.
러일 전쟁의 패배로 국내가 흔들린 후, 제1차 세계 대전 중인 1917년 3월에 일어난 러시아 혁명(2월 혁명)으로 러시아 제국은 무너졌다. 1917년 11월, 블라디미르 레닌이 지도하는 이른바 10월 혁명이 성공하자 일체 권력은 노동자·농민·인민의 대표자로써 조직되는 ‘소비에트(평의회라는 뜻)’에 있음이 선언되고(사회주의), 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정부가 출현했다. 그후 한동안 왕당파인 백색군과의 내전에 혁명파인 적색군이 승리함으로써 블라디미르 레닌이 지도하는 소비에트 연방이 건국되었다. 이어 러시아 제국의 통치 밑에 있었던 여러 민족은 혁명을 계기로 독립했으나, 1922년 12월에는 그 사이 독립하여 성장해 온 4대 사회주의공화국 즉 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및 자카프카스 등이 연방조약에 조인함으로써 러시아 제국영토를 대부분 되찾은 소련은, 중앙아시아 국가들이 소련에 다시 편입하고. 1932년에서 1933년 사이에 이 지역은 수백만 명의 목숨을 앗아간 대규모 기근을 겪었습니다. 1940년에는 몰도비아 공화국 및 발트3국을 다시 편입하여 제2차 세계 대전 이후에는 15개의 소비에트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으로 구성되었다.
1941년 6월 22일 나치 독일의 바르바로사 작전 개시로 시작된 독소 전쟁으로 소련은 전쟁 초반 위기를 맞이했다. 그러나
출처: 러시아 (CC BY-SA)
확인된 구조화 정보, 사용자 의견, AI가 찾은 관계를 구분해 표시해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먼저 한마디 남겨 보세요.
관계가 언제 생기고 바뀌었는지 날짜순으로 모았습니다. 소식 글과 출처에 적힌 날짜를 기준으로 합니다.
러시아 이 나라 작품 Ivan I. Krasko
러시아 속한 시리즈 유럽연합 조세회피처 블랙리스트
러시아 멤버 미사일 기술 통제 체제
러시아 멤버 국제 금융 공사
러시아 멤버 다자간 투자 보증 기구
러시아 멤버 국제 개발 협회
러시아 멤버 국제부흥개발은행
러시아 멤버 흑해 경제 협력 기구
러시아 멤버 유럽 안보 협력 기구
러시아 이 나라 작품 이반 우르간트
러시아 멤버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러시아 멤버 유엔
러시아 멤버 독립국가연합
러시아 이 나라 작품 Gennady Yukhtin
러시아 이 나라 작품 Oleg Borisov
러시아 이 나라 작품 옐리자베타 보야르스카야
러시아 이 나라 작품 Ivan I. Krasko
러시아 이 나라 작품 Aleksandr Nazarov
러시아 이 나라 작품 드미트리 푸치코프
러시아 이 나라 작품 Victor Kostetskiy
러시아 멤버 국제형사경찰기구
러시아 멤버 유네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