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공포 또는 코미디 호러(comedy horror) 또는 호러 코미디는 코미디와 공포물의 요소를 결합한 문학 장르, 텔레비전 장르, 영화 장르이다. 코미디 공포는 "블랙 코미디, 패러디, 풍자"의 세 가지 유형으로 설명되기도 한다. 코미디 공포는 공포 영화의 클리셰를 패러디하거나 은근히 풍자하여 유머의 주요 원천으로 삼기도 하고, 그러한 요소를 사용하여 이야기를 다른 방향으로 이끌기도 한다. 코미디 공포 영화의 예로는 애보트와 코스텔로 프랑켄슈타인을 만나다(1948), 런던의 늑대 인간 (1981), 이블 데드 시리즈(1981년~현재), 그렘린 (영화)(1984), 새벽의 황당한 저주(2004), 캐빈 인 더 우즈(2011) 등이 있다., 条目: Forkari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