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스(영어: The Doors 더 도어스[*])는 1965년 로스앤젤레스에서 보컬의 짐 모리슨, 키보드의 레이 만자렉, 기타의 로비 크리거, 드럼의 존 덴스모어가 결성한 미국의 록 밴드이다. 밴드의 이름은 올더스 헉슬리의 저작 《인식의 문》(The Doors of Perception)의 제목에서 모리슨이 착안, 발제하여 채택되었다. 헉슬리는 여기서 윌리엄 블레이크의 시 한 구절, "인식의 문이 정화되면 모든 것이 있는 그대로 무한히 드러난다(If the doors of perception were cleansed, everything would appear to man as it is, infinite)"를 인용했다. 특이했던 이들은 1960년대 록 중에서도 가장 논란이 뜨겁고 영향력이 짙었던 것으로 꼽힌다. 대부분은 모리슨의 가사와 불안정한 무대 페르소나를 가진 카리스마에서 비롯된다. 1971년 27세의 나이로 모리슨이 사망한 뒤 남은 멤버들은 1973년 해체까지 3인조로 꾸준히 활동했다., 组织: Forkari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