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994
심은경(Shim Eun Kyung)
Shim Eun Kyung
심은경(1994년 5월 31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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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m Eun Kyung
심은경(1994년 5월 31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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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항목으로 조사 시작하기심은경(1994년 5월 31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심은경은 2004년 드라마 《결혼하고 싶은 여자》와 영화 《도마 안중근》으로 처음 공식적으로 데뷔했다. 2006년 드라마 《황진이》에서 극 초반의 인상적인 연기로 주목을 받았고, 이듬해 《태왕사신기》, 《태양의 여자》등의 많은 드라마에서 아역배우로 연기를 인정받았으며, 2007년 영화 《헨젤과 그레텔》을 통해 스크린에서도 영향력을 넓히기 시작하였다.
2010년 9월, 미국 뉴욕주 뉴욕시에 위치한 프로페셔널 칠드런 스쿨 유학 과정에서 2011년 영화 《써니》, 《로맨틱 헤븐》으로 제48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만16살의 나이로 당시 역대 최연소 여우조연상을 수상하였다.
2012년에는 《광해, 왕이 된 남자》 등의 화제작에 출연하여 천만관객 배우가 되었다.
2013년 6월, 유학을 마친 후 성인 역으로 처음 출연한 2014년 영화 《수상한 그녀》를 통해 차세대 20대 배우로서 가능성과 연기력을 인정받은 뒤 일본 만화와 드라마 원작의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 캐스팅 되어 열연을 펼쳤다.
또한 《수상한 그녀》로 제23회 부일영화상 여우주연상, 제19회 춘사영화상 여우주연상, 제50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만 19세의 나이로 당시 역대 최연소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2016년에는 영화 《걷기왕》, 《부산행》, 《로봇, 소리》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였다.
2019년과 2020년에는 반아베 일본 영화 《신문기자》에서 여자 주인공 요시오카 에리카 역을 맡아 타마 영화제에서 최우수 신인상,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에서 여우주연상, 일본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으며, 또 다른 일본 영화 《블루아워》로 다카사키 영화제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일본 영화제 4관왕을 기록하였다. 특히, 일본 최고 권위의 영화 시상식인 일본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외국인 배우 최초, 26세의 나이로 일본 배우 통틀어 최연소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한국 배우가 일본 영화에 출연해 영화제를 휩쓴 건 심은경이 처음이다.
2004년 드라마 《단팥빵》에서 최강희의 유년시절 대역으로 출연한 적이 있는데, 이 당시 그녀가 나왔던 장면에서 헤드라인으로 떴던 태풍기사와 그 장면의 상황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졌다고 해서 '헥토파스칼 킥'이라 불리는 장면은 후일 끊임없이 자주 회자되고 있다.
출처: 심은경 (CC BY-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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