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973
김혜은
Kim Hye-eun
김혜은(1973년 3월 1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전직 아나운서, 기상 캐스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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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Hye-eun
김혜은(1973년 3월 1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전직 아나운서, 기상 캐스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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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항목으로 조사 시작하기1997년 MBC에 지원했다가 2명만 뽑는 아나운서 시험에서 김주하, 방현주에 이어 3등을 하는 바람에 청주MBC 아나운서로 근무했다. 그리고 서울로 올라와 기상 캐스터와 뉴스데스크 메인 기상 캐스터로 활약했으며, 2004년 8년간의 기상 캐스터 생활을 정리하고 퇴사하였다.
2002년 MBC 청춘시트콤 《논스톱 3》에 출연했으며, 2004년 수목드라마 《결혼하고 싶은 여자》에서 명세빈의 친구로 깜짝 출연했다가 6회분에 출연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연기를 접했다.
MBC 퇴사를 결심 후 3년간의 휴식기를 갖고 연기 공부를 시작하고 2007년 MBC 일일연속극《아현동 마님》에서 성악과 출신 맏며느리 역할을 맡아 연기자로 활동했다.
출처: 김혜은 (CC BY-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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