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970
김혜수
Kim Hye-soo
김혜수(한국 한자: 金憓秀, 1970년 9월 5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인물1970
Kim Hye-soo
김혜수(한국 한자: 金憓秀, 1970년 9월 5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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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한국 한자: 金憓秀, 1970년 9월 5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김혜수는 1970년 9월 5일 대한민국 부산직할시 동래구 온천동에서 아버지와 어머니 김현숙 사이에서 태어났다. 3남 2녀 중 둘째이며, 유년시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로 이사를 가면서 서울미동초등학교와 덕성여자중학교와 배화여자고등학교를 거쳐 동국대학교 연극영상학과 졸업 후 성균관대학교 언론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를 졸업하였다.
그녀의 동생인 김동현과 김동희도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1986년 영화 《깜보》로 스크린에 정식 데뷔했다. 1986년 11월 고 강신재 작가의 단편소설을 드라마로서 각색한 TV문학관 젊은 느티나무에서 엄마 경애(태현실)와 새아버지 '무슈 리'(김세윤)의 재혼으로 만난 오빠 현규(이효정)를 사랑하는 윤숙희 역을 맡았다. 오빠 현규와 함께 테니스를 치고, 오빠친구 지수(정보석), 현규와 함께 자전거와 모터사이클을 즐기는 등 시대를 앞서는 서구적인 배경과 젊은 남녀의 푸릇푸릇한 사랑을 연기하였다.
1987년 《사모곡》에서 보옥 역을 맡아 눈물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1980년대 중후반에는 채시라, 하희라, 이미연 등과 하이틴 스타로 인기를 끌었으며, 1990년대에는 텔레비전의 드라마, 영화, 진행자 등으로 다방면에서는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동하였으며, 2000년대에는 영화로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연기 변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배우로 현재까지 톱배우로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원래 본명은 김정임이었다가 김혜진을 거쳐 현재 이름으로 개명했다.
출처: 김혜수 (CC BY-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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