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970
이정은
Lee Jung-eun
이정은(한국 한자: 李姃垠, 본래 1970년 1월 23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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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한국 한자: 李姃垠, 본래 1970년 1월 23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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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한국 한자: 李姃垠, 본래 1970년 1월 23일 (음력 1969년 12월 16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데뷔 후 줄곧 여러 연극과 뮤지컬 무대를 돌며 자신의 경력을 쌓아왔다.
이정은(한국 한자: 李姃垠, 본래 1970년 1월 23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1987년(고등학교 3학년), 이한열 열사의 죽음을 애도하는 뜻에서 검은 리본을 달자고 제안한 친구가 자퇴하고 자신은 반성문을 쓰는 경험을 거치면서, 하고 싶은 일을 하겠다는 마음으로 연극을 전공하기로 결심했다.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연극 《한여름 밤의 꿈》에 출연하며 배우의 길에 입문했다.
2000년 영화 《불후의 명작》으로 스크린 데뷔를 하였다. 이후 2003년에는 미국 작품을 번안한 연극 《진동거울》의 제작비를 투자하고 연출하기도 했다. 2008년 창작 뮤지컬 《빨래》에 합류했고, 2009년에 이어 2012년에도 거듭 출연했다. 연출가 추민주와 함께 《빨래》 외에도 낭독 공연 《무화과나무가 있는 집》과 《칼자국》, 뮤지컬 《굿모닝 학교》 등을 작업했다.
2009년에는 뮤지컬 《빨래》의 제작사 대표이기도 한 최세연 의상 감독과의 인연으로 오디션을 거쳐 봉준호 감독의 영화 《마더》에서 단역으로 출연했다. 이를 인연으로 2017년 《옥자》에도 목소리 출연하게 되었다. 또한, 《전국노래자랑》, 《변호인》 등에서 단역으로 출연했다.
이후 텔레비전으로 연기 영역을 확장하여 드라마 《여왕의 교실》, 《미스터 션샤인》, 《오 나의 귀신님》 등에서도 노비, 무당, 어머니로 등장하면서 매번 반전과 매력이 묻어나는 연기로 신스틸러라는 호평을 받았다. 2018년에는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함안댁 역할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2019년에 그녀의 배우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한 해를 맞게 되었는데 드라마 《눈이 부시게》를 시작으로 《동백꽃 필 무렵》, 영화 《기생충》까지 다양한 역할에 도전하며 미친 존재감으로 떠올랐다. 특히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에서 그녀는 가정부 역할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부일영화상, 춘사영화상과 청룡영화상 등 다수의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1985년 ~ 1988년 한양여자고등학교 (졸업)
1988년 ~ 1992년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졸업)
출처: 이정은 (1970년) (CC BY-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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