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시크릿 가든
Secret Garden
《시크릿 가든》(영어: Secret Garden)은 2010년 11월 13일부터 2011년 1월 16일까지 방영된 SBS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로, 별칭으로 줄여서 시가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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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Garden
《시크릿 가든》(영어: Secret Garden)은 2010년 11월 13일부터 2011년 1월 16일까지 방영된 SBS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로, 별칭으로 줄여서 시가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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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항목으로 조사 시작하기《시크릿 가든》(영어: Secret Garden)은 2010년 11월 13일부터 2011년 1월 16일까지 방영된 SBS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로, 별칭으로 줄여서 시가라고 부른다.
《시크릿 가든》(영어: Secret Garden)은 2010년 11월 13일부터 2011년 1월 16일까지 방영된 SBS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로, 별칭으로 줄여서 시가라고 부른다.
무술감독을 꿈꾸는 스턴트우먼 길라임(하지원 분)과 까칠한 백화점 사장 김주원(현빈 분)이 서로 영혼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판타지 로코 드라마.
하지원: 길라임 (吉裸恁)(29세) 역
임(林) 액션스쿨 스턴트우먼. 소방관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솔선수범하고 용감무쌍하며, 약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그냥 못 지나쳐 몸 성할 날이 없다. ‘예쁘다’는 말보다는 ‘멋지다’는 말을 더 좋아한다. 화재사고 현장에서 아버지를 잃고 소방관의 꿈을 접고 보조출연 아르바이트를 하다 스턴트우먼의 길로 들어선다. 어느 날 철없고 미성숙하지만 달콤하면서도 위험하기도, 어쩌면 ‘사악’하기까지 한 김주원을 만났다.
현빈: 김주원 (金主園)(33세) 역.
로엘백화점 사장(재벌 3세). 21살 때 엘리베이터 사고로 인해 그 당시의 기억을 잃었으며, 폐소공포증이 생겨 좁은 공간과 엘리베이터를 타지 못하고 한겨울에도 오픈카를 활짝 열고 다닌다. 그런 이유로 출근은 일주일에 이틀밖에 안 한다. 하지만 타고난 미모와 수려한 말빨, 그리고 두뇌마저 섹시한 이 남자는 오만함의 결정체다. 시간과 감정 낭비 없는 정략결혼만이 최고라 생각한 이 남자 앞에 길라임이 나타난다. 이런 여자를 좋아할 리 없다 생각하는데 자꾸만 생각나는 이 여자 때문에 혼란스럽다.
윤상현: 오스카 (최우영)(35세) 역
최고의 인기가수이자 한류스타. 김주원의 이종사촌형이며, 비송스파리조트 명예이사다. 오는 여자 안 막고 가는 여자 잡지말자는 천하의 바람둥이인 그에게도 순정이 있다면 오직 윤슬이다.
김사랑: 윤슬(30세) 역
CF감독. 재벌 신랑 만나 소꿉놀이하기 전에 스타들 데리고 인형놀이나 실컷 하기로 맘먹고 CF감독이 되었다. 사랑 따위 평생 모른 척 하고 살려했으나 오스카를 만나 사랑했는데, 그에게 버림받았다고 생각하고 복수심에 차있다.
이필립: 임종수(34세) 역
임(林) 액션스쿨 무술감독. 액션스쿨의 대표이며 후배들의 든든한 버팀목이다. 합리적일 것 같아 보이지만, 보기와는 다르게 다혈질이고 가부장적이다. 길라임을 짝사랑하고 있다.
이준혁: 이준혁 역 - 오스카와 윤슬의 친구
염동헌: 로엘백화점 변태고객 역(7회)
최저 시청률과 최고 시청률은 시청률 조사회사와 지역별로 시청률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2011년 1월 15일 '시크릿 가든' OST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 내 돔아트홀에서 "시크릿가든 OST 콘서트 - Only One Day, One Time"라는 제목으로 콘서트를 열어 성황리에 맞쳤다. 하지만 다소 비싼 티켓값으로 눈총을 사기도 하였다. 이후 3월 12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시크릿 가든 두 번째 OST 콘서트"가 현빈의 군입대로 갑작스럽게 취소되어 아쉬움을 남겼다.
'시크릿 가든' OST에 참여한 백지영, 김범수, 성시경, 신용재 등이 부른 곡이 폭발적 인기를 끌며 음원 챠트 상위권을 점령하였고, 네이버나 다음 등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도 상위권을 차지하였다. 또한 백지영이 부른 '그 여자'의 남자 버전 '그 남자'를 현빈이 불렀으며, 그 음원을 공개한 지 하루만에 인터넷 음원 사이트 벅스, 멜론, 싸이월드 등에서 종합인기차트 및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2011년 1월 19일에 발매된 〈시크릿가든 OST 스페셜 앨범〉은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선주문 5만장을 기록하였다. 백지영의 '그 여자', '그 남자', 성시경의 '너는 나의 봄이다', 신용재의 '이유', 김범수의 '나타나', 현빈의 '그 남자' 등 파트1부터 파트5까지 전곡과 오스카의 싱글앨범까지 모두 수록된 앨범이다.
극중 길라임의 휴대 전화에서 문자 메시지가 수신될 때마다 나오는 메시지 수신음 "문자왔숑~ 문자왔숑~"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 수신음은 인디가수 타루가 부른 것으로 밝혀졌으며, 하지원이 직접 골라서 드라마에 쓰이게 됐다.
많은 유행어를 남겼으며 특히 극중 김주원의 대사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가 크게 유행하였고, 김주원의 파란색 트레이닝복은 여러 쇼핑몰에서 판매되기도 했으며, 많은 연예인들이 입고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며 드라마팬임을 인증하기도 했다.
김은숙 작가와 신우철 PD는 이 드라마의 세부적인 내용이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던 초기 기획 단계에서부터 이미 하지원을 여주인공역으로 점찍어 뒀었다고 한다.
하지원은 인터뷰에서 자동차 액션 등 매우 위험한 액션을 제외한 와이어 액션 등은 직접 찍었다고 한다.
드라마 종영 이후 '시크릿 가든'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시크릿 가든 - 숨겨둔 이야기》가 방송되었다.
2016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당시에 박근혜 대통령이 차움병원에서 시크릿 가든의 등장인물인 '길라임'이라는 가명을 사용하여 논란이 되었다.
해당 작품은 “상큼한 로맨틱 코미디로 재미와 화제, 시청률을 불러일으킨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한국방송작가상 드라마 부문의 후보에 올랐다. 하지만 어느 정도 재미와 감동을 준 작품임은 분명하나 한국 방송작가상에서 추구하는 독창적 작품세계 구현, 우리 사회에 건강한 영향력을 끼치고 방송작가의 자긍심을 높여야 한다는 부분에서 미흡한다는 이유를 들어 탈락했다.
현빈이 맡았던 김주원 역은 당초 장혁이 낙점되었으나 소속사와 제작사 간의 갈등으로 출연이 무산됐으며 이 같은 상황을 고려하여 SBS는 5
출처: 시크릿 가든 (드라마) (CC BY-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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