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해신
Emperor of the Sea
해신(海神)은 2004년 11월 24일 ~ 2005년 5월 26일까지 신라 시대의 장군인 바다의 전설 장보고의 일생을 극화한 총 51부작 HD 특별기획드라마이다.
작품
Emperor of the Sea
해신(海神)은 2004년 11월 24일 ~ 2005년 5월 26일까지 신라 시대의 장군인 바다의 전설 장보고의 일생을 극화한 총 51부작 HD 특별기획드라마이다.
이 항목이 포함된 사건 파일에서 정보와 관계를 함께 살펴보세요.
이 항목이 포함된 사건 파일이 아직 없습니다.
이 항목으로 조사 시작하기해신(海神)은 2004년 11월 24일 ~ 2005년 5월 26일까지 신라 시대의 장군인 바다의 전설 장보고의 일생을 극화한 총 51부작 HD 특별기획드라마이다. 지난 2002년 가을에 먼저 기획한 본 드라마가 당초 KBS의 정통 대하사극 프로젝트로 가닥을 잡았다가, 추가 재원 확보 문제로 당분간 보류하는 대신, 이듬해인 2003년에 KBS의 정연주 사장 취임 이후 도입한 TV 드라마 기획안 공모제를 통해서 차기 방영작으로 다시 선정된 블록버스터급 대작으로 방향을 잡은 본 드라마는 4번째로 HD로 제작한 퓨전 액션 사극물로서, KBS의 HD 특별기획드라마 중 방송 횟수가 가장 제일 많은 역대 최대 기록이다.
해신(海神)은 2004년 11월 24일 ~ 2005년 5월 26일까지 신라 시대의 장군인 바다의 전설 장보고의 일생을 극화한 총 51부작 HD 특별기획드라마이다.
지난 2002년 가을에 먼저 기획한 본 드라마가 당초 KBS의 정통 대하사극 프로젝트로 가닥을 잡았다가, 추가 재원 확보 문제로 당분간 보류하는 대신, 이듬해인 2003년에 KBS의 정연주 사장 취임 이후 도입한 TV 드라마 기획안 공모제를 통해서 차기 방영작으로 다시 선정된 블록버스터급 대작으로 방향을 잡은 본 드라마는 4번째로 HD로 제작한 퓨전 액션 사극물로서, KBS의 HD 특별기획드라마 중 방송 횟수가 가장 제일 많은 역대 최대 기록이다.
한편, 본 작품의 후속작인 부활부터 KBS의 수목드라마는 미니시리즈 형태로 가고 있는데 김갑수, 고명환, 이연희 등 <해신>에 출연했던 배우들을 2연속으로 투입하여 대중의 비판을 받았다.
아울러, 대중적인 퓨전 사극을 지향하면서 바다의 전설인 해상왕 장보고의 일대기보다 드라마적 관계에 치중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최수종(장보고 역)은 MBC 문화방송의 주말연속극인 장미의 전쟁이 끝나자 촬영에 들어갔으며 그 탓인지 본인의 SBS 진출작이었던 최수종 쇼가 2004년 봄 개편으로 막을 내려야 했다.
2005년 4월 29일 : 해신 방영 분량이 50부작에서 51부작으로 연장되었다. 이는 후속작으로 마련된 HD 수목드라마 부활의 캐스팅 문제를 고려한 것이다.
드라마 이전에는 2003년에 방송된 <최인호의 다큐로망 해신 장보고> 다큐멘터리였다.
고명환(판술 역)은 2005년 1월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해당 드라마에서 도중하차해야 했다.
출처: 해신 (CC BY-SA)
확인된 구조화 정보, 사용자 의견, AI가 찾은 관계를 구분해 표시해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먼저 한마디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