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988
엠마 스톤
Emma Stone
에밀리 진 "엠마" 스톤(영어: Emily Jean "Emma" Stone 에밀리 진 "에마" 스톤[*], 1988년 11월 6일 ~ )은 미국의 배우이다.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태어나고 자란 스톤은 2000년 연극 《The Willows in the Willows》로 어린 시절부터 연기를 접했다. 10대 때,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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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 Stone
에밀리 진 "엠마" 스톤(영어: Emily Jean "Emma" Stone 에밀리 진 "에마" 스톤[*], 1988년 11월 6일 ~ )은 미국의 배우이다.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태어나고 자란 스톤은 2000년 연극 《The Willows in the Willows》로 어린 시절부터 연기를 접했다. 10대 때,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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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진 "엠마" 스톤(영어: Emily Jean "Emma" Stone 에밀리 진 "에마" 스톤[*], 1988년 11월 6일 ~ )은 미국의 배우이다.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태어나고 자란 스톤은 2000년 연극 《The Willows in the Willows》로 어린 시절부터 연기를 접했다.
에밀리 진 "엠마" 스톤(영어: Emily Jean "Emma" Stone 에밀리 진 "에마" 스톤[*], 1988년 11월 6일 ~ )은 미국의 배우이다.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태어나고 자란 스톤은 2000년 연극 《The Willows in the Willows》로 어린 시절부터 연기를 접했다. 10대 때, 어머니와 함께 로스앤젤레스로 이주한 그녀는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제작 된 리얼리티 쇼인 VH1의 《In Search of the New Partridge Family》(2004)로 TV 데뷔를 했다. 이후 2007년 폭스의 TV 시리즈 《드라이브》에서 바이얼릿 트림블 역으로 여러 에피소드에 출연하는 등 텔레비전에서 작은 역할을 거친 후, 그녀는 같은 해에 공개된 영화 《슈퍼배드》로 영화 데뷔하여 영 헐리우드 어워즈에서 익사이팅 뉴 페이스상을 수상했으며, 《좀비랜드》(2009)로 그녀의 역할에 대해 긍정적인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2010년 틴 코미디 영화 《이지 A》로 첫 주연을 맡았고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BAFTA) 라이징 스타상과 골든 글로브상 영화 뮤지컬·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에 후보로 올랐다. 이 주목을 받게 된 이후 그녀는 상업적으로 성공한 영화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2011)와 비평가들에 찬사를 받은 드라마 영화 《헬프》(2011)에 출연했다. 스톤은 슈퍼 히어로 영화 《스파이더맨 영화 시리즈》를 리부트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012)과 2014년이 공개된 속편에서 그웬 스테이시 역할을 맡았다. 그녀는 블랙 코미디 영화 《버드맨》(2014)에서 회복중인 마약 중독자의 역할을 연기해 미국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 후보로 올랐다. 그녀는 재공연 된 뮤지컬 《캬바레》(2014-15)로 브로드웨이 무대에 데뷔하였다. 뮤지컬 영화 《라라랜드》(2016)에서 그녀의 연기는 비평가들에 호평을 받아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에서 볼피컵 여우주연상과 골든 글로브상 영화 뮤지컬·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 미국 배우 조합상(SAG) 여우주연상,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BAFTA) 여우주연상, 미국 아카데미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고 세계적으로 큰 명성을 얻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2015년에 세계에서 가장 높은 개런티를 받는 여성 배우 중 한 명인 스톤은 그녀의 세대 중에서 재능 있는 여성 배우로 미디어에서 일컬어지며, 2013년 포브스 셀러브리티 100에 올랐다.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가여운 것들》을 통해 두 번째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스톤은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도급업자인 아버지 제프 스톤과 가정주부인 어머니 크리스타 스톤 사이에 태어났다. 부모님은 캐멀백 골프 클럽의 공동 소유자로, 스톤은 12살부터 캐멀백 인 리조트에서 살았다. 형제자매로는 남동생 스펜서 스톤이 있다. 그녀의 할아버지 콘래드 외스트베리 스톤은 스웨덴인 혈통으로, 엘리스섬으로 이주해 원래 성 스텐(Sten)을 영어식인 스톤(Stone)으로 바꾸었다. 스톤은 또한 펜실베이니아 더치, 잉글랜드계, 스코틀랜드계, 아일랜드계의 혈통을 지닌다.
스톤은 세쿼이야 초등학교와 코코파 중학교를 다녔으며, 밸리 유스 극장의 일원으로 《공주와 완두콩》,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요셉 어메이징》 등 16개의 작품에 출연하며 2년 간은 재택교육을 하였다. 부모님은 스톤에게 윌리엄 모리스 에이전시 직원에게 연기 교육을 받게하였다.
스톤은 루터교 집안에서 자랐지만, 가톨릭계 여학교인 제이비어 대학 입시 학교에 다녔다. 하지만, 연기 공부를 이유로 캘리포니아주로 가길 원했고, 부모님을 설득하기 위해 마돈나의 노래 "Hollywood"에 맞춰 파워포인트로 프레젠테이션을 하였다. 이후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2004년 1월, 스톤은 15세의 나이에 어머니와 함께 로스앤젤레스의 아파트에 거주하면서 오디션을 보러 다녔다. 역할에 대한 오디션 사이에서, 그녀는 온라인 고등학교 수업에 등록하여 학업을 이어 나갔고, 애견 제빵 베이커리에서 아르바이트로 일했다.
영화 배우 조합에 ‘에밀리 스톤’이라는 이름이 이미 등록되어 있어, 스톤은 ‘엠마 스톤’이라는 이름을 선택하였다. 가족과 친구들에게는 에밀리로 불리고 있다. 처음에는 ‘라일리 스톤’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였으나, 《말콤네 좀 말려줘》 게스트 출연한 후부터는 현재의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엠마’는 어머니가 지어준 별명이라고 한다.
2004년, VH1의 탤런트 발굴 프로그램 《In Search of the New Partridge Family》에서 로리 패트리지 역할을 따낸 후 텔레비전에서 경력을 시작했다. 탤런트 발굴 프로그램의 결과로, 이듬해 2005년 TV 드라마 《새로운 파트리지 패밀리》가 제작되지만, 파일럿 에피소드만이 방영되었다. 이후 《고스트 & 크라임》, 《말콤네 좀 말려줘》, 《럭키 루이》 등 연이어 정기적으로 출연하였다. NBC의 SF 드라마 《히어로즈》의 클레어 베넷 역할에 오디션을 보았지만, 결국 헤이든 패너티에어가 캐스팅되었다. 스톤은 이 경험을 "최악"이라고 하였다. 2007년 4월, 스톤은 폭스의 액션 드라마 《드라이브》에 바이얼릿 트림블 역으로 고정 출연하였으나, 방영 도중 취소되어 7회 만이 방영되었다.
2007년 공개된 영화 《슈퍼배드》로 첫 장편 영화 데뷔하여, 조나 힐이 연기하는 주인공 세스 애인 줄스를 연기했다. 이후 2008년 공개된 영화 《록커》에서 베이스 기타리스트 아멜리아를 연기했다. 또한, 《하우스 버니》에 출연하였다. 이 작품에서 스톤은 내털리 역할을 맡아 또 더 웨이트리시스의 1982년 곡 "I Know What Boys Like"를 커버했다.
2009년 스톤은 마크 워터스 감독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 《고스트 오브 걸프렌즈 패스트》에서 매슈 매코너헤이, 제니퍼 가너, 마이클 더글러스와 공동 출연하였다. 스톤은 이 영화에서는 찰스 디킨스의 소설 《크리스마스 캐럴》의 고스트 오브 크리스마스 패스트를 기반으로 한 과거 여자 친구의 영혼을 연기했다. 같은 해, 공포 코미디 영화 《좀비랜드》에서 우디 해럴슨과 제시 아이젠버그와 공동 출연했다. 이 영화의 촬영은 2009년 2월 애틀랜타에서 시작되었다. 이 영화는 미국 내 좀비 영화 사상 2004년 《새벽의 저주》 이후 최고 흥행 성적을 올린 영화가 되었고, 2013년 《월드워Z》가 개봉하기 전까지 지속되었다. 평론가들 사이에서도 아주 좋은 평을 받았다. 스톤은 이 영화에서 여동생 리틀 록(애비게일 브레슬린)과 함께 미국을 여행하는 서바이버 사기꾼의 위치토 역할을 연기했다. 영화의 마지막에 캐릭터의 본명은 크리스타라고 밝혀지며, 이것은 스톤의 어머니 이름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또한 같은 해에, 키어런 멀로니와 그의 아내 미셸이 공동 감독한 《페이퍼맨》에서 제프 대니얼스, 라이언 레이놀즈, 리사 쿠드로와 함께 출연하였다. 스톤은 대니얼스가 연기한 리처드 던의 고용된 베이비시터 애비를 연기하였다. 촬영은 2008년 11월 11일부터 뉴욕주 몬탁에서 시작되었다.
2010년에는 그레이트 데인을 주인공으로 한 장수 만화 《마마듀크》를 원작으로 한 동명 영화에서 목소리 출연을 했다. 스톤은 이 영화에서 주인공의 마마 듀크 친구인 오스트레일리언 셰퍼드인 메이지를 맡았다. 같은 해에는 윌 글럭 감독 코미디 영화 《이지 A》에서 처음으로 주연을 했다. 이 영화의 각본은 너새니얼 호손의 소설 주홍글씨와 그 주인공 헤스터 프린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스톤은 이 영화의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이전부터 각본을 읽고 매니저와 함께 관심을 보였다. 작품은 비평가의 절찬을 받았으며, 흥행에서도 크게 성공하였다. 스톤은 이 작품으로 제68회 골든 글로브상 영화 뮤지컬·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에 후보 지명되었다.
2010년 9월 12일에는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 출연하고 린킨 파크를 소개하는 역할을 했다. 2010년 10월 23일과 2011년 11월 12일에는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의 호스트를 맡았다.
2011년에는 윌 글럭 감독의 《프렌즈 위드 베네핏》에서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밀라 쿠니스와 함께 연기하였다. 영화는 2010년 7월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이 시작되어 2011년 7월 22일에 공개되었다. 같은 해, 스티브 커렐, 라이언 고슬링과 함께 출연한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가 공개되었다. 영화는 좋은 평을 받았고, TV 가이드가 선정한 2011년 최고의 영화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흥행도 성공한 편이며, 스톤 또한 여러 시상식에 후보로 오르거나 수상하였다. 또한, 캐서린 스토킷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헬프》에 출연하였다. 영화는 1960년대 미시시피주 잭슨을 무대로 하고 있으며, 스톤은 작가 지망생 스키터 역할을 맡아 남부 미국 영어를 연기를 했다. 영화는 좋은 평을 받았으며, 흥행에서도 성공하였다. 이 작품은 제84회 미국 아카데미상 최우수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영화의 원작자 캐서린 스토킷은 스키터 역에 엠마 스톤 이외의 다른 배우를 생각하지 않았다고 한다. 또, 스톤은 자신이 연기한 스키터 역할에 대해 자신의 성격을 어느정도 반영하였다고 말했다.
스톤은 액션 코미디 영화 《21 점프 스트리트》에서 조나 힐의 상대역으로 고려되고 있었지만, 샘 레이미의 스파이더맨 영화 시리즈를 리부트한 마크 웹의 2012년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출연 계약을 마친 후 거절하였다. 그녀는 그웬 스테이시 역할으로, 앤드류 가필드가 연기하는 주인공 스파이더맨의 사랑의 관심을 받는 히로인을 맡았다. 스톤은 이전에 빨간색으로 염색한 머리에서 금발 머리색으로 되돌아갔다. 그녀는 더 밴쿠버 선과의 인터뷰에서 스파이더맨에 대해 스스로 알아야 할 책임이 있다고 느꼈지만 만화를 다 읽지 않았다고 인정했다. 그러면서도 “‘널 위해서라면 죽을 수도 있어’라는 10대 특유의 들끓는 사랑이란 점에서 실연을 경험하지 못한 진짜 첫사랑을 경험할 수 있겠구나 싶더라고요. 그웬의 이야기가 사랑스러워서 푹 빠져서 연기했어요. 결과적으로 사랑에 빠진 두 청소년의 풋풋함을 연기할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라고 말했다. 또, “내 경험은 샘 레이미 영화와 관련이 있었다. 나는 항상 메리 제인 왓슨이 그의 첫사랑이라고 생각했다.” 역할에 대해서는 '스파이더맨 3'에서 브라이스 댈러스 하워드가 연기한 스테이시의 역할에 대해서만 익숙했다고 덧붙였다. 영화는 대체적으로 좋은 평을 받았다. 2012년에 개봉한 영화 중 일곱번째로 좋은 흥행 성적을 올렸으며, 리부트한 영화 중 전세계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올렸다. 스톤은 《헬프》 출연 당시 오디션 제의를 받았고, 《이지 A》 프리미어가 있던 날 앤드루 가필드와 함께 오디션을 봐서 캐스팅이 되었다. 스톤은 피플 초이스 어워드에서 좋아하는 영화 여자배우상을 포함한 세 개의 상을 수상했다. 그해 말, 스톤은 범죄 액션 비디오 게임 슬리핑 독스에서 목소리 연기로 스파이크 TV 비디오 게임 어워드에서 최우수 연기 휴먼 여성상 후보에 올랐다.
스톤은 2013년부터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제작의 컴퓨터 애니메이션 영화 《크루즈 패밀리》에서 라이언 레이놀즈가 연기한 캐릭터의 애인 목소리 역할을 맡기 시작했으며, 영화는 2013년 3월 22일에 공개되어 미국 아카데미상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후보에 올랐다. 그 후 16개의 단편으로 구성된 《무비 43》에 출연한 그녀는 그중에서도 그리핀 던이 감독한 단편 코미디 영화 《베로니카》에서 주연을 맡아 키어런 컬킨과 함께 출연하였다. 《좀비랜드》의 감독인 루빈 플라이셔와는 2013년 공개 된 《갱스터 스쿼드》에서 다시 협력했다. 라이언 고슬링과는 두번째로 같이 연기한 작품이며, 숀 펜, 조시 브롤린 등이 출연하였다. 스톤이 연기한 그레이스 패러데이는 고슬링이 연기한 제리 우터스 경사와 펜이 연기한 미키 코헨 사이에서 흔들린다는 역할이다.
2014년, 스톤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으로 그웬 스테이시 역을 다시 연기하였다. "토탈 필음"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성격이 영화의 주인공에 의존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녀의 연기는 비평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고, 그 역할로 그녀는 2015 니켈로디언 키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좋아하는 영화 여자배우상을 수상했다. 그해 말, 스톤은 우디 앨런이 감독하고 콜린 퍼스가 출연하는 1920년대를 배경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 《매직 인 더 문라이트》에 캐스팅된 것이 발표되었다. 코트다쥐
출처: 엠마 스톤 (CC BY-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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