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986
박민영
Park Min-young
박민영(1986년 3월 4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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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Min-young
박민영(1986년 3월 4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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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항목으로 조사 시작하기박민영(1986년 3월 4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다.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배우 데뷔를 준비했다.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서 본격적으로 배우 생활을 시작하였다.
2008년 빅뱅의 '하루하루' 뮤직비디오에서는 권지용의 시한부에 걸린 여자친구 역을 맡아 4시간 이상 눈물을 흘려 '눈물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2011년 《고양이: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으로 첫 영화 출연하였다. 이후 2011년 말에 방송된 KBS 수목 드라마 《영광의 재인》에 출연하였고, 2012년 5월 26일부터 일본의 만화가 무라카미 모토카의 만화 《타임슬립 닥터 진》을 원작으로 한 TBS 드라마 《JIN-仁-》를 리메이크 한 MBC 주말드라마 《닥터 진》에 출연하였다.
2015년 4월말에 중국판 드라마인 《가십걸》에 출연을 확정 지었으나 미뤄졌으며, 내년에 중국에서 방송 되는 중국 드라마 《금의야행》에 캐스팅 되었다. 지난 5월 23일에는 중국 언론매체에 중국 드라마 《시광지성》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밝혔으며, '시광지성'은 동명 소설을 리메이크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이며 고생물학을 전공하는 여대생과 인기 스타가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극 중 박민영이 여대생 허진(쉬전)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2017년 7월 첫방송된 드라마 《7일의 왕비》에서 단 7일 짧은 시간동안 왕비 자리에 올랐다 폐비가 된 단경왕후 신씨 역으로 출연했다. 2018년 5월 첫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수행 비서부터 운전기사까지 모두 소화했던 능력 만점 9년 차 비서 김미소 역으로 캐스팅 돼 출연했다. 2019년 4월에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서 미술관에서는 능력 좋은 큐레이터이지만 집에서는 상당한 "덕력"을 자랑하는 아이돌 덕후 성덕미 역으로 출연했다. 2020년 2월 JTBC 새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서 서울 생활에 지쳐 북현리로 내려간 해원이 독립 서점을 운영하는 은섭을 만나게 되면서 펼쳐지는 가슴 따뜻한 서정 멜로 드라마로 목해원 역으로 출연했다.
출처: 박민영 (CC BY-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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