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970
김도영
Kim Do-young
김도영(1970년 11월 5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 출신 영화 감독이다. 연극과 영화 분야에서 배우로 오랫동안 활동하며 2009년 영화 《어떤 개인 날》의 주인공 보영 역으로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여자신인상을 수상했다. 각본과 연출을 맡은 단편영화 〈자유연기〉로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아시아단편경쟁 부문 작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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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Do-young
김도영(1970년 11월 5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 출신 영화 감독이다. 연극과 영화 분야에서 배우로 오랫동안 활동하며 2009년 영화 《어떤 개인 날》의 주인공 보영 역으로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여자신인상을 수상했다. 각본과 연출을 맡은 단편영화 〈자유연기〉로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아시아단편경쟁 부문 작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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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항목으로 조사 시작하기김도영(1970년 11월 5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 출신 영화 감독이다. 연극과 영화 분야에서 배우로 오랫동안 활동하며 2009년 영화 《어떤 개인 날》의 주인공 보영 역으로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여자신인상을 수상했다. 각본과 연출을 맡은 단편영화 〈자유연기〉로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아시아단편경쟁 부문 작품상과 관객상, 제17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했다. 2019년 《82년생 김지영》으로 장편 영화 감독으로 데뷔했다.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뒤 연극과 영화, 드라마에 배우로 활동했다. 동 대학원에서 연극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틈틈이 단편영화를 연출했다. 첫 아이 임신을 계획하며 잠시 연극을 쉬었던 시기인 2012년 첫 단편 영화 〈가정방문〉을 만들어 미쟝센단편영화제에 출품했고, 박사 과정 중에 만든 두 번째 작품 〈낫씽〉(2014)으로 DMC단편영화페스티벌 관객상을 받았다. 영화 연출로 관심이 기울자 2017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에 영화연출 전공으로 재입학했다. 2018년 경력단절된 배우가 오디션에 도전하는 내용을 다룬 세 번째 단편 〈자유연기〉로 미쟝센영화제 최우수작품상과 관객상을 받았다. 이후 소설 원작 영화 《82년생 김지영》의 감독으로 내정되었다.
출처: 김도영 (영화 감독) (CC BY-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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