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태조 왕건
Taejo Wang Geon
《태조 왕건》(太祖王建)은 2000년 4월 1일부터 2002년 2월 24일까지 방송한 사극이다.
작품
Taejo Wang Geon
《태조 왕건》(太祖王建)은 2000년 4월 1일부터 2002년 2월 24일까지 방송한 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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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 왕건》(太祖王建)은 2000년 4월 1일부터 2002년 2월 24일까지 방송한 사극이다.
《태조 왕건》(太祖王建)은 2000년 4월 1일부터 2002년 2월 24일까지 방송한 사극이다.
1999년 11월 10일에 문경세트 고려궁 상량식을 개최하였고, 드라마는 상량식 이후 약 2년만인 2002년 2월 24일에 종영하였다.
원래 2000년 1월 1일 첫 방영 예정이었으며 작가 이환경의 전작 용의 눈물 담당 PD였던 김재형이 연출자로 낙점됐다. 그러나 김재형이 수뢰 혐의로 연출에서 손을 떼자 KBS는 <왕과 비>를 2000년 3월까지 연장하고 이 과정에서 <왕과 비>는 담당 PD 김종선이 <태조 왕건> 연출자로 발령되어 하차하는 대신 윤용훈-윤창범 공동연출로 변경되었다.
강비 역에 강수연, 김혜수, 김지수, 이태란 등이 거론되었으나, 이런저런 사정으로 고사하자 김혜리를 간신히 캐스팅했지만, <용의 눈물>, <왕과 비>에 이어 연달아 투입시켰다는 지적을 받았다.
2001년 12월 열린 제 14회 한국방송작가상 드라마 부문의 영예를 안았는데 역대 한국방송작가상 드라마 부문 수상작 중 유일한 사극이었으나 SBS <녹두꽃>이 2019년 12월 열린 제 32회 한국방송작가상 드라마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아 역대 두 번째 사극 수상작이 됐다.
한편, 당초 2001년 12월 말 끝낼 계획이었지만 후속작으로 기획된 <제국의 아침>의 주연급 연기자 캐스팅 문제로 인해 2002년 2월 막을 내렸다.
금강이 화살에 박힌 눈알을 뽑아서 삼켜먹는 장면을 내보내 방송위원회로부터 경고를 받았다.
2001년 9월 29일과 같은 달 30일 방송분에서는 견훤의 포석정 습격 장면 등을 내보냈는데 이 과정에서 지나치게 역사를 왜곡시켰다는 지적이 있었다.
한국 녹차의 효시를 보성군인 것처럼 표현한 극중 대사 문제로 하동군의 한 주민으로부터 정정보도와 손배소를 당하기도 했다.
태조 왕건과 야인시대는 동일한 인물인 이환경이 극본을 쓰고 제작하였다.
궁예가 애꾸눈에 대머리라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스트리트 파이터라는 비디오 게임에 등장하는 사가트와 외모가 유사해서 화제가 되었다.
출처: 태조 왕건 (드라마) (CC BY-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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