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기록된 관계를 따라 살펴보세요. 두 단서가 같은 항목에 연결돼 있어도 서로 직접 관련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AI 조사 결과는 초안입니다. 출처와 맥락을 확인하며 읽어 주세요.
일본 식품 회사들을 협박한 「괴인 21면상」은 누구였을까?
1984년 3월 일본 제과 회사 에자키 글리코의 사장이 납치됐다가 사흘 만에 스스로 빠져나왔다. 그 뒤 스스로 「괴인 21면상」이라 부른 범인 무리는 글리코, 모리나가, 마루다이, 하우스 식품을 차례로 협박했다. 독이 든 과자를 가게에 놓고 신문사에는 경찰을 조롱하는 편지를 보냈다. 경찰은 돈을 건네기로 한 자리에서 범인 무리로 의심한 「여우 눈의 남자」를 두 번 보고도 놓쳤다. 1985년 8월 협박을 그만두겠다는 편지를 끝으로 범인들은 자취를 감췄고, 2000년 마지막 공소시효까지 지났다.
이미 기록된 관계를 따라 살펴보세요. 두 단서가 같은 항목에 연결돼 있어도 서로 직접 관련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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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사건을 골라 단서와 출처를 살펴보세요.
책 한 권이 지금까지 한 글자도 해독되지 않았다. 손을 거쳐 간 사람들, 첫 장에서 지워진 서명, 양피지의 연대를 따라가면 이 사건이 어디까지 밝혀졌고 어디서 막혔는지 보인다. 해독했다는 주장은 여러 번 나왔지만 받아들여진 것은 없다.
보이니치 사본보이니치 문자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윌프리드 보이니치+51872년 12월, 대서양 한가운데에서 배 한 척이 돛을 올린 채 홀로 떠 있는 것이 발견됐다. 배는 멀쩡했고 화물도 그대로였지만 사람만 없었다. 발견한 배, 심리가 열린 항구, 실려 있던 화물, 사라진 구명정을 살펴보면 어디까지가 기록이고 어디부터가 나중에 붙은 이야기인지 구분된다.
메리 셀레스트호벤저민 브리그스데이 그라티아호데이비드 모어하우스+5난파선에서 건져 올린 청동 덩어리 안에는 톱니바퀴가 들어 있었다. 발견한 지 백 년이 지나 안을 들여다볼 방법이 생긴 뒤에야 이 장치가 천체의 위치와 일식을 계산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누가 만들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안티키테라 기계안티키테라 난파선발레리오스 스타이스아테네 국립 고고학 박물관+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