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010: 치킨 뼈 분리배출 사건
치킨 뼈는 음식물 쓰레기일까?
당사자는 지어낸 인물이고, 증거는 실제 자료입니다.
확인된 사실
여기 있는 모든 문장은 직접 열어 볼 수 있는 공식 출처로 이어집니다.
유죄
아닙니다. 서울 금천구청은 소, 돼지, 닭 뼈를 일반쓰레기로 분류해 일반 종량제 봉투에 버리라고 안내합니다. 조개나 게의 껍데기, 달걀 껍데기, 복숭아 같은 핵과류의 씨, 커피 찌꺼기와 차 찌꺼기도 마찬가지입니다.[1]
공식 출처 1곳: Geumcheon-gu Office, Seoul (금천구청)2026년 10월 29일 확인증거물
연출
이 부분은 재미로 지어낸 이야기입니다. 이름, 인물, 사건은 모두 허구입니다.
사건 경위

원고분리배출하는 룸메이트
피고몰아 버리는 룸메이트
사건 일지
- 금요일 오후 10:30치킨의 밤. 반반 한 마리.
- 오후 11:45피고가 뼈를 담은 상자를 통째로 음식물 쓰레기통에 쏟는다.
- 토요일 오전 8:00원고가 뚜껑을 열고 뼈를 보고는 천천히 다시 닫는다.
- 오전 8:01'집안 규칙' 단톡방에 새 메시지가 올라온다. 소장이 접수된다.
양쪽 주장
원고: 분리배출하는 룸메이트뼈는 음식물 쓰레기가 아니야. 이 건물 사람들은 다 알아.
피고: 몰아 버리는 룸메이트음식이었잖아. 이제 쓰레기고. 그러니까 음식물 쓰레기지.

재판부의 형량
유죄. 뼈는 음식물 쓰레기가 아니다
형량피고는 장갑을 끼고 음식물 쓰레기통에서 뼈를 전부 건져 내고, 원고는 그 과정을 생중계한다. 다음 치킨 날부터 뼈는 바로 종량제 봉투로 간다.
출처
- 출처 1
Geumcheon-gu Office, Seoul (금천구청)
www.geumcheon.go.kr/portal/contents.do?key=818
2026년 10월 2일 발행2026년 10월 29일 확인
소,돼지,닭 등의 털 및 뼈다귀 ... 생활폐기물 일반규격봉투에 넣어 배출 ... 조개, 소라, 전복, 꼬막, 굴 등의 패류 껍데기, 멍게 껍질, 게, 가재 등의 갑각류 껍데기 ... 달걀, 오리알, 메추리알, 타조알 껍데기 ... 복숭아, 살구, 감, 아보카도 등의 핵과류의 씨 ... 마른 마늘대, 옥수수대, 옥수수 겉껍질, 양파겉껍질, 생강껍질 ... 한약찌꺼기,각종차(녹차 등)찌꺼기, 커피박(커피찌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