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 마키나》(영어: Ex Machina)는 2015년 공개된 SF 스릴러 영화이다. 알렉스 가랜드가 감독하고 각본을 썼으며, 그의 감독 데뷔 작품이기도 하다. 도널 글리슨, 알리시아 비칸데르, 오스카 아이작이 주연을 맡았다. 영화는 지능형 휴머노이드 로봇에게 튜링 테스트를 하기 위해 CEO가 초청한 프로그래머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作品: Forkari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