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사(라틴어: gladius, 글라디우스)는 고대 로마의 볼거리 중 하나로 투기장에서 싸우는 투사를 뜻한다. 명칭의 유래는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가 제2차 포에니 전쟁 중 에스파냐를 점령한 후 에스파냐 원주민의 검을 채택했는데, 투사 중에 일부가 이 무기, 글라디우스를 사용했던 것에서 왔다고 한다.. 다른 명칭으로는 검노(剣奴, 일본), 글라디에이터(영어권)가 있다., 条目: Forkari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