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 법칙"은 대한민국의 장현수 감독 2번째 작품인 액션 영화인데 몇 군데의 삭제 끝에 개봉되어 흥행에 성공했으며 선혈이 낭자한 잔인한 장면과 특수분장 등으로도 살짝 화제가 됐는데 현재 볼 수 있는 비디오판은 극장상영판에서 잔인한 장면들(예: 데니 의 시체가 목이 칼이 꽂힌 채 발견됨, 용대 에게 죽는 상대 조직 보스 염창구 의 볼을 뚫고 나온 포크, 영한 의 부하들에게 용대가 린치당하는 장면에서 망치로 손을 부수는 장면 등)을 삭제했다.
한편, 오연수가 분한 태숙 역은 당초 고소영이 낙점됐으나 《구미호》 와 겹쳐 불발됐다., 作品: Forkari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