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칸타타(독일어: Bachkantaten)는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가 작곡한 칸타타로, 대략 200곡이 남아있으며 수십개의 곡이 소실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지금까지 알려진 곡들 중 가장 먼저 작곡된 것은 1707년 바흐가 뮐하우젠으로 이사할 때 쓰여졌는데, 아른슈타트에서 재직중에 작곡을 시작한 것으로 여겨진다. 바흐 교회 칸타타의 대부분은 라이프치히에서 교회 음악감독인 토마스칸토르로 부임한 1723년에 쓰여졌다., 作品: Forkari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