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중부(Central Thailand)는 태국의 지방의 하나로, 짜오프라야강의 광대한 충적 평야를 포함한다. 한국에서 말하는 호남지방이라든지 영남지방 등처럼 지방 행정 구역으로서의 성격은 가지지 않는다. 태국 북동부(이싼)과는 펫차분산맥을 통해 분리되고 서쪽으로는 미얀마와 산맥에 의해 분리된다. 북쪽의 태국 북부와 가까워질수록 산이 많아진다. 이 지역은 아유타야 왕조의 심장부였고 여전히 태국의 중심지이다. 태국 중부는 태국의 수도인 방콕을 포함한다. 태국 중부는 태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지역이다., 地点: Forkari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