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인생》은 2007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이다. 《라디오 스타》에 이은 이준익 감독의 음악 영화로, 1주일 앞서 개봉한 영화 "브라보 마이 라이프"와 내용이 거의 비슷한 점 때문에, 논란이 일어났었다. 2007년 추석에 개봉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음에도 불구하고, 흥행에는 실패했으나, 그나마 손익분기점에는 근접했다. 참고로 제작비가 많이 들지 않아서 손익분기점이 125만명이지만 120만여명이 관람하면서 그나마 근접한 성적을 보였다. 그래서 크게 흥행에는 실패한 것이 아니다.: 在地图中展开: Forkari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