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2012
러브픽션
Love Fiction
《러브픽션》은 2012년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로, 전계수가 연출하고 시나리오를 썼다. 주연에 하정우(주월/마형사), 공효진(희진/혜영), 조연에 이병준(M), 지진희(주로), 유인나(수정/경숙)이 출연한다. 구주월이 평생 바래온 완벽한 여인 희진을 만나지만 점점 그녀에 대한 환상이 깨지면서 벌어지는 스토리다.‘누구나…
작품2012
Love Fiction
《러브픽션》은 2012년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로, 전계수가 연출하고 시나리오를 썼다. 주연에 하정우(주월/마형사), 공효진(희진/혜영), 조연에 이병준(M), 지진희(주로), 유인나(수정/경숙)이 출연한다. 구주월이 평생 바래온 완벽한 여인 희진을 만나지만 점점 그녀에 대한 환상이 깨지면서 벌어지는 스토리다.‘누구나…
이 항목이 포함된 사건 파일에서 정보와 관계를 함께 살펴보세요.
이 항목이 포함된 사건 파일이 아직 없습니다.
이 항목으로 조사 시작하기《러브픽션》은 2012년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로, 전계수가 연출하고 시나리오를 썼다. 주연에 하정우(주월/마형사), 공효진(희진/혜영), 조연에 이병준(M), 지진희(주로), 유인나(수정/경숙)이 출연한다.
러브픽션은 준비는 2007년도부터였다. 전계수 감독이 2007년 미장센 영화제 뒷풀이 자리에서 배우 하정우에게 영화 얘기를 전했고, 1년 뒤에 시나리오를 전했다. 그리고 2010년도에 배우 공효진이 합류하게 되었고, 2011년 여름부터 촬영이 시작된 것. 무려 5년이 걸린 영화이다.
극 중에서 화제가 된 공효진의 겨드랑이 털은 분장팀의 놀라운 기술로 탄생한 가짜 털이다. 정말 리얼해서 연기에 몰입이 잘 됐다는 후문. 사실 감독은 공효진에 실제로 털을 길러보라고 권유했지만, 계속되는 다른 영화촬영, 광고촬영으로 인해 기를 수는 없었다.
일명 '겨털녀' 희진역할은 겨털 공개때문에 출연을 고사한 여자배우들이 많았다. 하지만 배우 김옥빈은 희진역에 대해 가득찬 열망이 있었고, 몇 차례 감독을 쫓아다니면서 졸랐지만 결국 캐스팅은 무산됐다.
OST는 최고의 음악 스태프와 최정상 뮤지션과 함께 작업하여 관객들의 귀까지 사로잡았다. 집시 기타리스트로 유명한 박주원과 홍대 여신이라 불리는 싱어송 라이터 타루의 참여했으며, 전계수 감독이 직접 작사하고 하정우가 직접 피처링하여 화제가 됐다.
전계수 감독은 시나리오를 쓸 때 알랭 드 보통의 사랑에 대한 단상을 담은 소설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남자와 여자의 연애과정을 재밌는 시각으로 바라보는 태도와 직관이 인상깊었다고. 또, 그 외에 존 큐잭과 잭 블랙 주연의 영화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를 참고 했다.
출처: 러브픽션 (CC BY-SA)
확인된 구조화 정보, 사용자 의견, AI가 찾은 관계를 구분해 표시해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먼저 한마디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