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핀란드
Finland
핀란드 공화국(핀란드어: Suomen tasavalta 수오멘 타사발타[*]), 약칭 핀란드(핀란드어: Suomi 수오미[*] 듣기 )는 북유럽에 있는 노르딕 국가 가운데 하나이다. 발트해, 보트니아만, 핀란드만을 두고서 서쪽으로는 스웨덴, 북쪽으로는 노르웨이, 동쪽으로는 러시아, 남쪽으로는 핀란드만을 두고 에스토니아…
장소
Finland
핀란드 공화국(핀란드어: Suomen tasavalta 수오멘 타사발타[*]), 약칭 핀란드(핀란드어: Suomi 수오미[*] 듣기 )는 북유럽에 있는 노르딕 국가 가운데 하나이다. 발트해, 보트니아만, 핀란드만을 두고서 서쪽으로는 스웨덴, 북쪽으로는 노르웨이, 동쪽으로는 러시아, 남쪽으로는 핀란드만을 두고 에스토니아…
이 항목이 포함된 사건 파일에서 정보와 관계를 함께 살펴보세요.
이 항목이 포함된 사건 파일이 아직 없습니다.
이 항목으로 조사 시작하기핀란드 공화국(핀란드어: Suomen tasavalta 수오멘 타사발타[]), 약칭 핀란드(핀란드어: Suomi 수오미[] [ˈsuo̯mi] 듣기 )는 북유럽에 있는 노르딕 국가 가운데 하나이다. 발트해, 보트니아만, 핀란드만을 두고서 서쪽으로는 스웨덴, 북쪽으로는 노르웨이, 동쪽으로는 러시아, 남쪽으로는 핀란드만을 두고 에스토니아와 접하고 있다.
핀란드 공화국(핀란드어: Suomen tasavalta 수오멘 타사발타[*]), 약칭 핀란드(핀란드어: Suomi 수오미[*] [ˈsuo̯mi] 듣기 )는 북유럽에 있는 노르딕 국가 가운데 하나이다. 발트해, 보트니아만, 핀란드만을 두고서 서쪽으로는 스웨덴, 북쪽으로는 노르웨이, 동쪽으로는 러시아, 남쪽으로는 핀란드만을 두고 에스토니아와 접하고 있다. 핀란드 수도인 헬싱키는 핀란드에서 가장 큰 도시이다. 다른 핀란드 주요 도시로는 에스포, 탐페레, 오울루, 투르쿠, 이위배스퀼래, 라흐티, 쿠오피오 등이 있다.
인구는 2022년 9월 기준 555만 9198명이며, 핀란드 중앙과 남부에 사는 인구 대부분이 핀란드어를 사용한다. 핀란드어는 북게르만어군과 관계 없는 우랄어족의 핀어군에 속한다. 핀란드 전체 인구 가운데 140만 명이 헬싱키 수도권에 살고 있으며, 이 지역은 핀란드 전체 GDP의 30% 이상을 생산한다. 핀란드 공식 언어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이 사용한 언어는 스웨덴어로 올란드 제도와 핀란드 중부 해안지역 사람들이 주로 사용한다. 핀란드인 절대 다수는 핀란드 복음루터교회를 믿고 있다. 핀란드는 유럽에서 8번째로 큰 국가이지만, 땅에 비해 인구가 적어 유럽 연합에서 인구 밀도가 가장 낮은 국가에 해당한다. 핀란드는 의원내각제 국가이며, 310개 지방자치단체가 있으며, 이 가운데 올란드 제도는 자치행정구역이다.
핀란드는 마지막 빙하기가 끝난 이후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으며, 기원전 9000년 경으로 추정한다. 기원전 5200년에 빗살무늬토기 문화가 핀란드에 들어왔고, 전부문화가 농업과 함께 기원전 3000년부터 기원전 2500년까지 이어졌다. 청동기 시대와 철기 시대 때 핀란드는 발트 지역 및 페노스칸디아인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했다. 이 시기에 핀란드에는 3개의 주요 문화권이 형성되었는데, 그 문화권은 남서핀란드 문화, 해메 문화, 카렐리야 문화이다. 13세기부터 핀란드는 북방 십자군과 스웨덴의 식민지로 스웨덴에 병합되었다.
1809년 핀란드는 핀란드 대공국이라는 이름으로 러시아 제국의 자치령이 되었다. 1906년 핀란드는 유럽에서는 최초로 모든 성인에게 선거권을 부여했으며, 세계에서 최초로 모든 성인들에게 공직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1917년 러시아 혁명 이후 핀란드는 핀란드 독립선언을 발표하고 독립을 선포했다. 1918년 핀란드는 볼셰비키가 이끄는 핀란드 사회주의 노동자 공화국과 독일 제국의 지지를 받는 백핀란드로 분열되어 내전을 겪었다. 핀란드 왕국이 일시적으로 수립되었지만, 1919년 핀란드 헌법이 도입됨에 따라 핀란드는 공화국이 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핀란드는 소련과 겨울 전쟁 및 계속 전쟁을 치렀고, 이 과정에서 카렐리야, 살라, 쿠사모의 일부와 페차모주를 소련에 할양했다.
1950년대까지 핀란드는 농업 국가였다. 그러나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소련이 전쟁 배상을 요구함에 따라 핀란드는 산업화를 시작했다. 핀란드는 노르딕 모델에 기초한 복지 국가를 만드는 한편, 고도의 경제 성장을 이룩하여 고소득 국가가 되었다. 핀란드는 국가경쟁력을 평가하는 교육, 경제, 삶의 질, 인간 개발, 시민의 자유 등의 순위에서 상위권에 있다. 2015년 핀란드 세계 인적 자본 지수와 언론 자유 지수에서 1위를 달성했으며 2011년부터 2016년까지 취약국가지수에서는 가장 안정적인 국가로 꼽혔다. 세계 성별차 보고서에서는 2위였으며, 2018년과 2019년에는 세계행복보고서에서 1위를 달성했다.
핀란드는 냉전 동안 군사적 중립을 유지했다. 1995년 유럽 연합에, 1999년 유로존에 유로화 도입과 동시에 가입했다. 2023년 북대서양 조약 기구(NATO)에 가입했다.
기원전 수천년 무렵에 중앙아시아 지역으로부터 우랄어족 언어를 쓰는 핀족이 서진을 계속하여 기원후 1세기에 지금의 핀란드 남부에 정착한 것으로 추정된다.
12세기 중엽, 스웨덴 왕 에리크 9세의 십자군이 핀란드에 쳐들어 옴으로써 스웨덴의 핀란드 지배 윤곽이 잡혔다. 이후 스웨덴의 역대 왕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핀란드에서 스웨덴 영토를 넓혀왔으며, 1397년 포메라니아의 에리크가 스웨덴-노르웨이-덴마크의 연합왕으로 즉위할 때 핀란드도 이에 편입되었다.
1523년 구스타브 1세 바사는 스웨덴을 안정된 독립 왕국으로 만들면서 이에 포함시켰다. 이후 스웨덴과 함께 핀란드에서도 루터교로 개종하는 종교개혁이 일어났는데, 여기에는 독일 비텐베르크에서 마르틴 루터에게 수학한 미카엘 아그리콜라의 공이 컸다.
17세기 초에 스웨덴 왕 구스타브 2세 아돌프는 핀란드를 동방 전초 기지로 활용하였다. 크리스티나 여왕은 핀란드에서 문예를 크게 진흥시켜 투르쿠 대학이 이 무렵에 세워졌다.
스웨덴 왕 칼 12세의 무리한 군사정책으로 시작된 대북방 전쟁(1700~1721년)에서 핀란드의 국토는 러시아의 대대적 침공으로 일대 타격을 입었다. 구스타브 3세가 러시아와 전쟁(1788~1790년)을 하는 틈을 타 핀란드 장교들이 무장봉기하기도 했다.
나폴레옹 전쟁 중에 핀란드 영토를 둘러싼 열강의 외교전이 펼쳐진 끝에 1809년 러시아가 핀란드를 점령하였고, 대공국이라는 이름으로 통치하였다. 이에 맞서 핀란드인의 국권 회복 운동이 점차 불붙었고 엘리아스 뢴로트는 1835년부터 1849년 사이에 서사시 칼레발라를 썼다. 그러다가 독립운동 끝에 핀란드는 독립한다.
제1차 세계 대전 말기인 1917년에 핀란드는 독일 제국의 공국인 헤센-카셀(Hessen-Kassel)가를 핀란드의 왕가로 받아들여 독일제국에서 책봉을 받는 형식상의 제후국이 되었다. 1918년 1월 27일 소련의 지원을 받은 적핀란드(공산군)이 반란을 일으켰으나, 독일 제국의 지원을 받은 핀란드 백군(정부군)이 5월 15일 이를 진압하였다. 한편 그 해 11월 11일 독일 제국이 항복함으로써 제1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핀란드는 러시아로부터 공화국으로 독립하였다.
제2차 세계 대전 직전부터 소련의 위협이 다시 커져 국가의 생존을 걸고 소련과 2차례에 걸쳐 전쟁(겨울 전쟁·계속 전쟁)을 벌였다. 명장 칼 구스타프 에밀 만네르헤임 장군의 지휘 아래 전 국력을 총동원하여 소련에 맞서 싸웠고 상당한 전과를 거두었으나, 소련과의 국력의 열세 때문에 끝내 패배로 끝났다. 이전부터 핀란드는 소련에 대한 감정이 좋지 못했는데, 이 전쟁으로 더욱 악화되었다.
소련이 러시아 제국 영토였던 핀란드를 다시 되찾으려고 2번 전쟁을 했지만 실패한 상태로 끝난 뒤에 국토는 다시 재건되었고 핀란드 정부는 소련과 서유럽 사이에서 중립을 표방하면서 노키아 등 경제발전에 힘을 쏟았다. 소련의 의향에 따라 마셜 플랜을 받지 못했고 북대서양 조약 기구(NATO)와 유럽공동체(EC)에 가입하지 않았다. 자유 민주 정권을 유지하면서, 자본주의 경제권에 속하는 경제정책을 쓰고, 외교, 국방 측면에서 소련의 위협으로 공산권과 가까웠지만, 바르샤바 조약기구에 가맹하지는 않았다.
소련 붕괴 후 미국, 영국, 유럽 연합 등 서방 진영에 접근하여, 1995년에 유럽 연합 회원국이 되었다. 2002년에는 자국 통화인 핀란드 마르카를 폐지하고 유로를 도입했다. 2023년에는 북대서양 조약 기구 회원국이 되었다.
최고 입법기관인 의회(핀란드어: Eduskunta, 스웨덴어: Riksdag)는 단원제로 200명의 의원들로 구성된다. 국회의원 임기는 4년이며, 15개 선거구로 나누어 개방식 비례 대표제 선거로 뽑힌다. 의회는 헌법을 고치거나 내각을 해임시키거나 대통령이 발동하는 거부권을 무효화할 권한이 있다. 유럽 최초로 보통선거를 실시했다. 1906년 보통선거가 실시된 이후 핀란드 국회는 우파인 국민연합당, 농민당과 좌파인 사회민주당, 좌익연합 등의 정당이 지배해왔다. 핀란드는 소련의 영향력이 컸던 냉전 시대에도 민주주의를 지켜왔다.
총리는 부총리와 장관과 함께 내각을 구성한다. 각 각료는 의회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는다. 총리는 총선 후 각당 대표의 협상 결과에 따라 대통령이 총리 후보를 지명하고 의회에서 과반수의 찬성을 얻은 후, 대통령의 임명을 거쳐 취임한다. 다른 각료는 총리의 임명에 따라 대통령이 임명한다.
내정 면에서는 선진적인 북유럽 형의 복지국가라는 인상이 강하지만, 전후 배상금 등의 지불과 같은 외적인 요소로 노동자의 권리 향상은 우선 순위가 밀렸지만, 급속하게 복지 국가 건설에 매진하여 북유럽 형의 사회에 근접하였다.
핀란드는 세계에서 가장 정치적 부패가 적은 나라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다. 2008년 민간 활동 단체인 "국제 투명성 기구"에 의한 정치 부패 인식 지수 조사에서는 2004년까지 1위를 지켰지만, 2009년에는 6위로 떨어졌다.
핀란드의 헌법에서 특이한 점은 헌법재판소가 없고, 대법원에게는 어떤 법률에 대해 위헌 결정을 내릴 권한이 없다는 점이다. 핀란드 이외에 헌법재판소가 없는 나라는 네덜란드와 성문 헌법이 없는 영국 뿐이다.
핀란드의 기후는 수도인 헬싱키 등 남부 해안가 일부 지역이나 주변 지역에만 습윤 대륙성 기후인 Dfb이고, 대다수의 지역 중 나머지 상당수의 지역은 아극 기후(냉대 기후)인 Dfc와 툰드라 기후(ET)가 나타난다.
핀란드는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등 이웃 나라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난했기 때문에 1860년 대기근과 같은 경제적 변동에 취약한 나라였다. 1930년대까지 핀란드의 산업은 농업이 거의 대부분이었고, 1950년대까지도 인구의 절반 이상이 1차 산업에 종사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영국, 프랑스 등과 같은 나라들이 국유화를 진행할 때에도, 핀란드는 국유화를 기피했다. 보호무역주의가 실패한 후, 1973년 유럽공동체와의 자유무역을 위해 무역장벽을 완화하고, 산업의 시장경쟁력을 강화했다. 1980년대에 빚에 바탕을 둔 거품경제가 무너짐으로써 1991년에서 1993년까지 심각한 경기 후퇴가 있었다.
인구가 대한민국의 1/10에 불과한 핀란드는 1980년대 이후 농업 및 임업 중심의 경제 체제에서 노키아 등 휴대 전화의 생산량이 세계 1위에 오르는 등 첨단산업을 핵심으로 하는 산업 선진국으로 현저한 변화를 이루는 데 성공했다. 2008년 기준으로, 종사자별로 농림 4.5%, 공업 18.3%, 건설 7.3%, 상업 16%, 재무·보험 14.5%, 교통·통신 7%, 공공 서비스 32.4%로 구성되어 있다. 서비스 산업이 전체 경제의 65.7%를 차지하고, 공업이 31.4%를 차지한다. 주요 공업 부문으로는 전자 21.6%, 기계·자동차·금속공업 21.1%, 삼림
출처: 핀란드 (CC BY-SA)
확인된 구조화 정보, 사용자 의견, AI가 찾은 관계를 구분해 표시해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먼저 한마디 남겨 보세요.
관계가 언제 생기고 바뀌었는지 날짜순으로 모았습니다. 소식 글과 출처에 적힌 날짜를 기준으로 합니다.
핀란드 멤버 유럽 남방 천문대
핀란드 멤버 북극 이사회
핀란드 멤버 세계무역기구
핀란드 멤버 유럽 연합
핀란드 멤버 발트해 국가 이사회
핀란드 멤버 유럽 평의회
핀란드 멤버 유럽 안보 협력 기구
핀란드 멤버 경제협력개발기구
핀란드 멤버 유엔
핀란드 멤버 북유럽 이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