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905
시무라 다카시
Takashi Shimura
시무라 타카시(일본어: 志村喬, 1905년 3월 12일 ~ 1982년 2월 11일)는 일본의 남자 배우이다. 본명은 시마자키 쇼지(島崎捷爾)이다. 그는 미후네 토시로와 함께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페르소나(Persona)로 잘 알려져 있다.
인물1905
Takashi Shimura
시무라 타카시(일본어: 志村喬, 1905년 3월 12일 ~ 1982년 2월 11일)는 일본의 남자 배우이다. 본명은 시마자키 쇼지(島崎捷爾)이다. 그는 미후네 토시로와 함께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페르소나(Persona)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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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항목으로 조사 시작하기시무라 타카시(일본어: 志村喬, 1905년 3월 12일 ~ 1982년 2월 11일)는 일본의 남자 배우이다. 본명은 시마자키 쇼지(島崎捷爾)이다. 그는 미후네 토시로와 함께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페르소나(Persona)로 잘 알려져 있다.
시무라 타카시(일본어: 志村喬, 1905년 3월 12일 ~ 1982년 2월 11일)는 일본의 남자 배우이다. 본명은 시마자키 쇼지(島崎捷爾)이다. 그는 미후네 토시로와 함께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페르소나(Persona)로 잘 알려져 있다.
효고현 아사고시 출신으로 대학 졸업 후 연극 무대를 통해 배우로서 경력을 쌓았고, 1934년 영화사 키네마 신코(Kinema Shinko Film Studio)와 계약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영화 배우로서도 활약을 하기 시작했다. 1943년에는 도호 영화사와 계약을 하며 영화 배우로서의 길을 계속 걸어 나갔고, 평생 함께 작업해 나갈 인연인 구로사와 아키라를 여기서 만나게 된다.
그가 영화 배우로서 큰 성공을 거둔 첫 작품은 구로사와 감독의 1952년작 《이키루》였고, 후속작 《7인의 사무라이》를 통해서 다시 한 번 자신의 진가를 발휘하기도 했다. 그는 이른바 국민 배우라는 칭호를 들을 정도로 20세기 일본 영화계의 가장 위대한 배우로 기억되고 있다.
시무라는 폐기종으로 1982년 2월 11일 숨을 거두었다.
출처: 시무라 타카시 (CC BY-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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