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이니셜 D
Initial D
《이니셜 D・두문자 D》(일본어: 頭文字 D)는 일본의 작가 시게노 슈이치의 만화 작품 및, 이를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 시리즈이다. 이 작품은 공공도로에서 자동차를 고속주행하는 '하시리야(走り屋)'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일본에서는 고단샤 영 매거진에서 1995년부터 연재를 시작하여 2013년 7월 29일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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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셜 D・두문자 D》(일본어: 頭文字 D)는 일본의 작가 시게노 슈이치의 만화 작품 및, 이를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 시리즈이다. 이 작품은 공공도로에서 자동차를 고속주행하는 '하시리야(走り屋)'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일본에서는 고단샤 영 매거진에서 1995년부터 연재를 시작하여 2013년 7월 29일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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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셜 D・두문자 D》(일본어: 頭文字 D)는 일본의 작가 시게노 슈이치의 만화 작품 및, 이를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 시리즈이다. 이 작품은 공공도로에서 자동차를 고속주행하는 '하시리야(走り屋)'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일본에서는 고단샤 영 매거진에서 1995년부터 연재를 시작하여 2013년 7월 29일 영 매거진 35호(2013년판)를 끝으로 완결되었다. 단행본은 2013년 11월 16일에 48권을 끝으로 완결하였다. 대한민국에서는 1997년부터 학산문화사에서 내놓기 시작하여 2014년 2월 25일에 단행본 48권을 끝으로 완결하였다.
《이니셜 D・두문자 D》(일본어: 頭文字(イニシャル)D)는 일본의 작가 시게노 슈이치의 만화 작품 및, 이를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 시리즈이다. 이 작품은 공공도로에서 자동차를 고속주행하는 '하시리야(走り屋)'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일본에서는 고단샤 영 매거진에서 1995년부터 연재를 시작하여 2013년 7월 29일 영 매거진 35호(2013년판)를 끝으로 완결되었다. 단행본은 2013년 11월 16일에 48권을 끝으로 완결하였다. 대한민국에서는 1997년부터 학산문화사에서 내놓기 시작하여 2014년 2월 25일에 단행본 48권을 끝으로 완결하였다.
고교생 주인공 후지와라 타쿠미(藤原 拓海)는 평소 멍해보이고 차에 대한 지식은 거의 없는 것처럼 보였지만, 사실은 젊은 시절 서킷과 랠리 및 스트리트 레이싱 등 전 레이싱 분야에서 전설의 레이서였던 아버지 후지와라 분타(藤原 文太)의 두부 배달을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거들며 신기에 가까운 운전 기술을 익히고 있었다. 10년도 더 된 구형차인 토요타 AE86 스프린터 트레노를 몰고 압도적으로 빠른 드라이버와 차의 도전을 차례차례 이겨나가는 타쿠미. 타카하시 료스케(高橋 涼介)의 기간 한정 원정팀 '프로젝트 D'에 참가하여 공도최속을 향해 달리게 된다.
조인스 프라임에서 《이니셜D 보관됨 2019-04-02 - 웨이백 머신》 전권을 볼 수 있다.
이 작품의 특징은 인물 디자인은 다소 어색한 반면, 자동차나 배경 묘사에 박력이 있다. 더불어 독특한 의성음 표현은 이 작가의 특징으로 꼽힌다. 때때로 자동차와 이론에 대한 설명조의 해설이 길어지기도 하지만, 힘도 약한 구형차로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스피드를 내며 (고갯길 내리막이라는 전제조건이 붙지만) 강력한 상대를 이겨나가는 전개에서 순수하게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다는 평가가 있는 반면, 다른 차 팬들에게는 폄하에 따른 불평도 있다. (특히 미쓰비시 랜서 에볼루션이나 닛산 스카이라인 등)
작가는 원래 타쿠미가 고교를 졸업하는 정도에서 완결할 예정이었으나, 출판사의 연장 요청에 따라 이 부분을 1부 끝으로 하고 프로젝트 D 편을 2부로 하고 있다.
D의 의미는 작가가 한번 '드리프트의 D'라고 밝힌 적이 있으나, 프로젝트 D 편에서는 료스케의 입을 빌어 '진정한 다른 의미가 있다'고 하고 있다. 아직 그 의미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적어도 특정 인물의 머리글자가 아닌 것은 확실하다. (등장인물 중에 머리글자에 D가 들어가는 중요한 인물은 없었으며, D의 진짜 뜻은 파이널 스테이지 이후에 료스케가 Dream의 D라 밝혔다.)
작품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무대인 '아키나 산'(秋名山)은 실존하지 않는 가공의 지명이다. 베이스가 된 곳은 군마현의 조모 3산(上毛三山) 중 하나인 하루나 산(榛名山)이다. 그리고 등장하는 나머지 2개의 산인 아카기 산과 묘기 산과 함께, 예전부터 심야에 롤링족 등이 출몰하여 위험한 주행을 벌여온 장소로 알려졌다. 지방 자치단체에서는 이들의 대처에 고심하다가 급기야는 위험한 커브길에 과속방지턱을 다수 설치하게 되었다. 또한 이로하자카에서의 카이戰 이후에는 실제로 작중 점프 장면을 따라하다가 사망사고가 난 경우도 있어, 현재는 모든 커브 구간마다 가드레일이 추가로 증설되어 있다.
이 작품의 애독자로는 츠치야 케이치(土屋 圭市), 오리도 마나부(織戸 学), 타니구치 노부테루(谷口 信輝), 이마무라 요이치(今村 陽一)와 같은 현역 프로 레이서들도 있다. 이들은 자칭 '하시리야(走り屋)' 출신으로 AE86을 몰았다는 공통점이 있다. 특히 츠치야 케이치는 애니메이션 제작에 줄곧 기술감수 역할로 참여, 직접 86의 엔진음 등을 녹음해 제공하기도 했다.
작품의 무대가 되는 시기는 1부 최초 시작시가 199X년이라는 설정. 1권에 'AE92가 나온 때가 타쿠미가 아직 초등학교 저학년이었을 때'라든가 '10년 전의 고물 86한테 졌다'는 등의 대사가 있고, 등장 차종도 1997년대까지 발매된 것들인 점으로 보아서도, 작가는 1부의 설정 연도를 1997년 전후쯤으로 잡고 있었다고 보인다. 만화 연재가 시작된 지는 10년 이상 지났지만 작품상의 시간은 아직 1년 정도밖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2부 프로젝트 D 편에 접어들면서, 등장하는 차종에서 점점 연도의 차이가 벌어지기 시작. 예를 들면 '신의 발' 호시노 코조의 닛산 스카이라인 R34 GT-R은 1999~2000년 발매 차량이나, 애니메이션 4th stage의 설정을 따른다면 2002년도 특별한정 모델이다. 이 밖에 여러 가지 세세한 면에서 연도에 모순되는 점을 찾을 수 있다.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차는 나츠키의 원조교제 상대가 타는 벤츠와 번외편에 나온 포르쉐 911을 제외하면 전부 일본 국내 차량이다. 반대로 실제 드리프트족들이 애용하는 차종 중에 아직 등장하지 않은 것으로는 닛산 페어레이디 Z, 도요타 수프라, 혼다 NSX 등의 대배기차량이나 외제 후륜구동 4도어 세단 종류가 꼽히고 있었으나, 35권을 보면, 이로하자카 산에서 타쿠미와 배틀 후 패배한 코가시와 카이가 기간한정 원정팀인 Racing Team.카타기리.Street.Version(이하 RT.카타기리.S.V) 팀의 멤버가 되어 다시 등장하게 되는데, 그때 그의 팀원 동료인 미나가와 히데오의 차량으로 토요타 수프라가 등장, 그리고 (최종 방위 라인팀으로 예상되는) 사이드 와인더팀 호조 고우의 차량으로 혼다 NSX가 등장하며, RT.카타기리.S.V 팀 다음으로 프로젝트 D의 진행을 저지하기 위해 구성된 카나카와 방위 라인인 〈제3 방위 라인〉팀인팀·스파이럴에서의 멤버 중 제로 이케다 류지의 차량으로 Z33형의 닛산 페어레이디 Z가 등장하고, 제로원 오쿠야마 히로야의 차량으로 닛산 실비아 스펙R이 등장한다.
이니셜 D는, 일본에서 만든 유일한 자동차 만화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실제로 일본 내에서는 완간 미드나잇과 카페타 등의 자동차 만화들이 이니셜 D와 더불어 종횡무진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시리즈는 지상파 2개(1기, 2기), 극장판 1개(3기), OVA 4개(배틀스테이지 1/2, 엑스트라 스테이지 1/2), 그리고 위성방송(애니맥스)으로 3개(4기, 5기, 파이널 스테이지)가 나왔다.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특징으로는 무엇보다도 3D 컴퓨터 그래픽을 사용한 카 배틀 구현, 그리고 에이벡스(Avex) 레코드사의 지원하에 엄선된 '슈퍼 유로비트' 시리즈 곡들을 꼽을 수 있다. 특히 때때로 뮤직 비디오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적절하게 사용된 유로비트 곡들은 방송 외에서도 인기를 모으며, 실생활에서 운전을 하다가 이들 곡을 들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액셀을 밟고 있더라'는 사고 사례(?)도 적지 않다.
주제곡도 에이벡스 소속의 몇 그룹들이 부르고 있지만, 특히 혼성 3인조 무브의 곡이 다수여서, 이들을 이니셜 D와 떼어놓고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가 되었다. 이들은 나중에 '뇌명(雷鳴)~out of kontrol'이라는 곡의 뮤직비디오에서 애니메이션 세계에 들어가기도 하고, 애니메이션 4th stage 20화에서는 그 모습으로 카메오 출연까지 한다.
내용은 일부 삭제되거나 변경되기도 하지만, 큰 틀은 원작에 충실한 편이다. 1st stage, 2nd stage, 3rd stage의 경우 원작이 애니메이션보다 진행속도가 빠른듯 하다.
원작에 비하면 애니메이션의 인물들 말투는 다소 얌전해졌다. 또한 원작에서 작가의 해설로 설명하는 부분은 등장인물(주로 타카하시 료스케의 설명이 많음)의 대사로 바뀌었다.
번호판의 자리수가 실제 일본의 번호판과 살짝 다르게 설정되어 있다. 이것은 실존하는 번호와 겹치지 않기 위해 일부러 한 것이겠지만, 실사영화판 이니셜 D에서는 이 애니메이션판 번호판에서 일부 숫자를 파내서 필터링 처리한 것을 그대로 쓰고 있다.
타쿠미를 연기한 성우 미키 신이치로는 이 작품에 자극받아 자신도 AE86을 샀다. (성우계에서 상당한 자동차 매니아로 알려져 있다.) 케이스케 역의 세키 토모카즈는 운전 면허를 취득했다. 반면 료스케 역의 고야스 타케히토는 츠치야 케이치의 동승주행 체험 도중에 차멀미를 할 정도로 허약 체질.
이니셜D 일본에서 미국에 수출하였으면 특히 1st stage와 2nd stage는 미국에서 더빙하여 방송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슈퍼 유로비트 음악이 나오지 않고 다른 음악으로 대체되었었다. 그리고 특히 등장인물들의 이름도 바뀌었었다. 예를 들어 타쿠미는 Tak(탁), 이츠키는 이기(Iggy), 이케다니는 Cole(콜레), 타카하시 케이스케는 K.T, 타카하시 료스케는 Ry, 나카자토 타케시는 Zack(자크) 등으로 이름을 바꾸었었다. 아마 미국에서 이름을 쉽게 부르기 위해 만들어낸 약자인 듯하다.
그렇게 미국에서 이니셜D1기,2기,3기,4,기,5기,6기 파이널스테이지를 포함해 무려 관객만 2억5690만관객을 달성하였다. 이에 관해 게임오락기계까지 미국에 이니셜D 인기로 수출되었으며 수출액만 1조500억이다.
이니셜D 애니메이션과,극장판,만화책까지 연재된 모두 금액을 따지면 총 1250조 5632억이다.
극장판으로만 따지면 총 약 1000조 정도이며 만화책은 93조 애니메이션은 157조원으로 예상된다 미국인구수는 2016년기준 3억2천만명정도 예상되는데 인구의 절반이상이 이니셜D를 본셈이다. 미국에서는 나이를 차이없이 어린이와 청소년 어른모두다 이니셜D의 관심이많아 유튜브에서 관련영상들이 많이나와있다
최근 미국 퍼니메이션에서 무삭제, 무검열로 모든 시즌을 재더빙했으며 음성이 영어로 바뀌었다는 점만 빼면 예전 더빙판과는 다르게 캐릭터 이름, Move의 주제곡, 유로비트 곡 등을 손실없이 그대로 남겨두었다. 현재 더빙이 모두 완료되어 DVD까지 판매되고 있다.
출처: 이니셜 D (CC BY-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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