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2010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
StarCraft II: Wings of Liberty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영어: StarCraft II: Wings of Liberty)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의 후속작으로 출시한 전략 게임이다. 2010년 2월 18일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고, 2010년 7월 27일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함과 동시에 정식 발매되었다. 미…
작품2010
StarCraft II: Wings of Liberty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영어: StarCraft II: Wings of Liberty)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의 후속작으로 출시한 전략 게임이다. 2010년 2월 18일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고, 2010년 7월 27일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함과 동시에 정식 발매되었다.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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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영어: StarCraft II: Wings of Liberty)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의 후속작으로 출시한 전략 게임이다. 2010년 2월 18일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고, 2010년 7월 27일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함과 동시에 정식 발매되었다.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영어: StarCraft II: Wings of Liberty)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의 후속작으로 출시한 전략 게임이다. 2010년 2월 18일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고, 2010년 7월 27일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함과 동시에 정식 발매되었다. 미래의 우주를 배경으로 한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후 4년 뒤를 게임의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테란(Terran)저그(Zerg), 프로토스(Protoss) 사이의 전쟁을 다루고 있다. 2010년 7월 20일, 최종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끝마쳤으며, 2010년 7월 27일 오전 2시에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함과 동시에 정식 발매되었다.
2010년 7월 27일 오전 2시,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함과 동시에 정식 발매되었다.
2010년 9월 18일 대한민국 지역에서의 오픈 베타 테스트가 공식 종료되고 상용화가 시작되었다.
2010년 6월 24일 대한항공 격납고 미디어데이 자리에서 블리자드는 스타크래프트 II 캐릭터인 짐 레이너가 래핑된 보잉 747를 공개하면서 대한민국에서의 발매형식에 대해 발표를 하였다. 그런데, 여기서 대한민국에는 패키지는 제외하고 DLC(디지털 다운로드 콘텐츠)로만 발매한다고 한 부분이 팬들에게서 논란이 되었다. 블리자드는 대한민국에서는 패키지 시장을 찾아 볼 수 없으므로, 최적화된 판매 방식을 선택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팬들의 항의에 침묵만을 유지하였다. 그 탓에 일부 팬층에서는 구매하지 않겠다는 의견도 더러 나왔지만 불매 운동으로는 확산되지 않았다. 하지만 긍정적인 의견이 생겨나기 시작하면서 논란은 조금씩 불식되고 있는 모양새다. 이와 관련해서 배틀넷 토론장에는 많은 유저들의 불만이 섞인 이야기가 올라오고 있다.
2010년 9월 4일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 패키지판이 발매될 것이라는 뉴스가 발표되었다.
2010년 9월 18일 오전 11시 오픈 베타 테스트가 정식 종료되고, 인터넷 결제나 롯데마트에서 패키지 구매가 가능해졌다. 또한 패키지 발매 이전에 디지털 다운로드 방식으로 이미 구매한 경우, 신청자에 한해 게임 키를 제외한 패키지 부속물을 무료가 아닌 택배비(3천원)를 받고 보내주었다.
스타크래프트의 경우 대한민국에서 만 12세 이상 등급이었다.(이전에는 만 18세 이용가였지만 지금은 심의에 걸리는 부분을 수정하여 만 12세 이용가로 낮아졌다.(예로 만 12세는 유닛이 죽으면 검은색 물질이 나오지만 18세는 피가 나온다.)) 그러나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는 TEEN(청소년 이용가) 등급 판정을 받은 해외와는 달리 보수적, 형식적이고 규정이 엄한 대한민국의 게임등급위원회에 의해 스커미시 버전에서 폭력성을 이유로 15세 이상 등급을 받았으며, 최근 싱글플레이가 추가된 알파 11900 버전으로는 폭력성과 함께 싱글 플레이에서 술과 담배가 등장한다는 이유로 약물 표현까지 추가돼 두 번째 심의에서도 15세 이용가로 판정 받았다.
2010년 3월 31일 게임물등급위원회에 접수된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 출시 후보(RC) 버전은 2010년 4월 30일 심의 결과 폭력성, 부적절성, 약물로 일치하는 결과,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제21조 제2항과 심의규정 제9조 제4호에 따라 유저들의 항의도 무시하고 등급 분류를 "18세 이용가"로 결정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등급 분류 결정은 후에 여러가지로 큰 논란과 심각한 부작용을 낳게 되었고 최근에는 이러한 불만이 갈수록 커져가자 마지못해 그 회유책으로 비록 게임에 대한 재미는 반감되더라도 혈흔을 검은색으로 바꾸고, 죽는 효과를 약화시켰고, 담배를 피우는 장면을 조금 없앤 12세 이용가 버전도 계획되었다.
결국, 2010년 7월 27일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 스타크래프트 II는 12세 이용가(업소용 수정판), 18세 이용가(동영상을 제외하면 개인용 무수정 원판이고 동영상이 추가된 것은 개인용 무수정 완전판)의 등급별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배포되었다. PC방 등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업소용 컴퓨터에서는 12세 이용가 버전만 즐길 수 있지만, 개인용 컴퓨터에서는 18세 이용가 버전도 사용할 수 있다. 대한민국에서 발매된 패키지는 현재 12세 이용가나 18세 이용가로 선택하여 즐길 수 있으며 PC방에는 공급이 금지되어 있다.
전작과 다른 점은 상성이 뚜렷해지고 한 판당 평균 플레이 시간이 줄게 되었으나, 더욱 많아진 컨트롤 덕에 실시간 전략 게임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디자인이 3D로 바뀌었다.
싱글플레이에서 등장인물들이 힌트를 주거나 대사를 할 때, 유닛을 선택했을 때 작은 칸으로 등장하는 초상을 보면 각 국가의 언어로 이야기하는데, 인물이 말하는 입 모양을 해당 국가의 언어를 발음하는 움직임에 맞게 표현하였다.
전작에서는 유닛이 이동시킨 위치와 조금씩 다른 곳으로 가는 버그가 많았지만, 이번작은 좀 더 정확하게 컨트롤이 가능해졌다.
명령을 빠르게 내렸을 때 모두 받아들이지 못하는 버그가 사라졌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측은 싱글 플레이를 대폭 강화했다고 말했다. 이는 북미, 유럽 게이머들에게 익숙한 비디오 게임 형식을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볼 수 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측은 새로운 종족을 추가할 것을 검토하기도 하였으나, 밸런스를 유지하기 위해 원작과 같이 테란, 프로토스와 저그 3종족 이외에 새로운 종족을 추가하는 대신 기존 3종족의 특징을 더 부각시키는 쪽으로 개발 방향을 잡았다. 게임 시나리오를 진행하다 보면 새로운 종족으로 보이는 것이 나오는데, 이는 저그와 프로토스의 유전자를 혼합한 종족으로 3개 종족 이외의 전혀 새로운 종족이 아니다. 게임의 진행은 전작과 같은 장소인 코프룰루 구역(Sector)에서 벌어지는 종족간의 전쟁을 다룬 이야기이다. 시기는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이야기 이후 4년 뒤이다.
스타크래프트의 세계관상 현존인류를 인간이라 부르지 않고 테란이라 부른다. 그 이유는 이 세계관에서는 인간의 개념이 상당히 광범위하기 때문에 프로토스인도 인간이라 불린다. 즉, 지구인(테란)과 아이어인(프로토스)를 구분하기 위해서 현실에서의 인류를 편의상 테란이라 부른다.
테란(Terran): 지구에서 추방당하여 은하계의 한 일부로 이주한 지구인들은 현재의 코프룰루 구역에 정착하여 문명을 발전시켜 나갔다. 그 중 가장 강력한 세력이었던 테란 연합은 아크튜러스 멩스크가 이끌던 반란군(코랄의 후예_Son of Korhal)에 의해 멸망하고, 멩스크는 스스로 황제 자리에 오르며 테란 자치령을 전 코프룰루 구역에 선언한다. 한편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에 등장한 UED는 저그의 케리건 군단에게 패하여 지구로 돌아가다 흔적도 없이 저그에게 몰살당하면서 붕괴된다. 과거 아크튜러스 멩스크의 부하였다가 등을 돌리고 프로토스와 협력 관계에 있던 짐 레이너는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의 실질적 주인공이며, 현재 독재주의를 실현하는 자치령에 대항해 반란을 시도하려 하지만 번번히 언론이란 세력에 반란의 시발점은 늦어지고 있다. 특히 이 세계관에서 언론이란 UNN이 유일한데 이 UNN에서도 도니 버밀리언이라는 아나운서가 멩스크의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다. 나중에 짐 레이너가 진보파인 케이트 록웰의 도움으로 UNN을 점령한 뒤 케이트가 아크튜러스 멩스크의 실체를 낱낱이 밝히자 UNN의 아나운서인 도니 버밀리언은 미쳐서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프로토스(Protoss): 젤나가인 아몬에게 진화된 종족으로써 스타크래프트에서 고향 행성 아이어가 저그 군단에 의해 몰락당해 저그의 영토가 되고 프로토스는 과거에 추방당한 암흑 기사단들의 고향 사쿠러스로 거주지를 옮긴다. 족장 라자갈이 케리건의 계략으로 조종당하여 죽게 된 후, 신관 아르타니스를 중심으로 프로토스는 문명을 재개척해 나가고 있다. 한편, 암흑정무관 제라툴은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의 보너스 미션에서 샤미르 듀란이 예언한 우주의 종말의 실마리를 찾아 우주를 헤매고 있는 중이다. 제라툴과 더불어 여성 집정관인 셀렌디스가 프로토스를 이끌고 있다. 셀렌디스는 짐 레이너에게 자신과 함께 저그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아그리아 거주지 전멸 작전에 동참할 것을 권유하지만 아그리아 거주지의 지도자인 과학자 아리엘 핸슨은 자신이 저그바이러스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아그리아 거주지 전멸 작전을 반대하고 있다.
저그(Zerg): 젤나가인 아몬에게 진화된 종족으로써 제러스 행성에서 시작하여 코프룰루 구역까지 오게 된 저그는 프로토스의 테사다르에 의해 자신들의 주인 초월체(Overmind)가 죽자, 주도권을 '칼날 여왕' 케리건에게 넘겨준다. 이후 저그는 케리건을 중심으로 화산 행성 차에서 군단을 번식시키기 시작했으며 종족 전쟁 이후 4년 간 잠적해있는다. 케리건은 과거에 뉴게티스버그에서 자신을 내팽개치고 도주한 멩스크에 대한 증오와 분노가 극에 달해 있었다. 이후 레이너가 자치령의 황태자이자 친서민적이고 사회의 안녕과 질서를 생각하는 진보파인 발레리안 멩스크와 손을 잡아 차 행성에서 케리건을 프로토스 유물로 정화시킨다.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는 전작 스타크래프트에 비하여 조그만한 변화가 있다. 먼저 구 유닛 일부가 없어지고 신규 유닛과 건물을 지을 수 있게 되었으며, 특히 과거 스타크래프트의 베타 버전에서 시행하던 방식 (예: 유즈 맵 세팅으로 설정하지 않은 게임 관전, 지형물 공격)들이 시행되었다. 그러나 게임 플레이의 기본적 방식은 전작과 비교하면 달라지지 않
출처: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 (CC BY-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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