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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G6 정상회담
1st G6 summit
제1회 G6 정상회의(1st G6 summit)는 1975년 11월 15일부터 11월 17일까지 프랑스 인근 랑부예 성에서 서방 선진국 6개국 정상들이 가진 회의이다. 이 회의를 시작으로 G7, G8 회의가 매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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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G6 정상회의(1st G6 summit)는 1975년 11월 15일부터 11월 17일까지 프랑스 인근 랑부예 성에서 서방 선진국 6개국 정상들이 가진 회의이다. 이 회의를 시작으로 G7, G8 회의가 매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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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G6 정상회의(1st G6 summit)는 1975년 11월 15일부터 11월 17일까지 프랑스 인근 랑부예 성에서 서방 선진국 6개국 정상들이 가진 회의이다. 이 회의를 시작으로 G7, G8 회의가 매년 개최된다.
주요 6개국 정상회의(Group of Six, G6)는 부유한 선진공업국들의 수장 6명이 '비공식적으로' 개최한 회의로 그 근원은 1973년 미국 백악관에서 조지 프랫 슐츠의 소집하에 상기 선진 6개국 재무장관이 모여 경제문제 관련 회동을 가진 것에서 시작되었다. 이들은 백악관 난로 옆에서 사교적 모임을 가졌는데 1974년에도 같은 장소에서 회동을 가졌다. 이후 이들 중 국가 수장이 된 프랑스의 발레리 지스카르 데스탱과 서독의 헬무트 슈미트가 이 분위기를 잊지 못하여 이후에도 매년 6개국 정상이 개최지를 바꿔가면서 정기 모임을 갖자는 제의를 한다. 나머지 국가들이 여기에 동의 하면서 초대 회원국은 프랑스, 서독, 이탈리아, 일본, 영국, 미국의 6개국으로, 초대 개최장소는 프랑스 파리 근처의 랑부예로 결정되었다. 기존 국제 회의처럼 엄격 진지한 분위기를 타파하고 경제문제를 친목 모임 비슷한 분위기에서 다뤄보자는 취지였다. G6은 처음에는 다른 공식적인 국제기구들과 관계 없는 독립적 모임으로 기획되었다.
출처: 제1회 G6 정상회의 (CC BY-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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