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트다운인 1912년 초기 인류의 화석으로 발표된 뼛조각이다. 학명은 「도슨의 새벽 사람」이라는 뜻의 에오안트로푸스 다우소니였다. 그림은 훗날 그린 복원도다.
1 출처 4 관계 찰스 도슨 아마추어 고고학자다. 필트다운 화석을 찾았다고 했다. 그가 모은 골동품 가운데 적어도 38점이 가짜였다는 분석이 있다. 1916년 8월 세상을 떠났다.
1 출처 4 관계 아서 스미스 우드워드 박물관의 지질학 책임자였다. 머리뼈를 복원해 1912년 12월 18일 런던 지질학회에서 발표했다.
1 출처 2 관계 필트다운 자갈 채취장 영국 이스트서식스의 자갈 채취장이다. 도슨은 일꾼이 4년 전에 머리뼈 조각을 건넸다고 말했다. 조각 대부분은 파낸 흙더미에서 나왔다.
1 출처 1 관계 피에르 테야르 드 샤르댕 프랑스의 예수회 고생물학자다. 1913년 8월 턱뼈에 꼭 맞는다는 송곳니를 찾았다. 2016년 재조사는 그를 용의선상에서 제외했다.
1 출처 2 관계 아서 키스 뇌 크기 등이 현대인에 가까운 다른 복원안을 내놓은 학자다. 1938년 필트다운에 도슨 기념비를 세우는 제막식을 맡았다.
1 출처 1 관계 두 번째 발굴지 1915년 도슨은 약 3.2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두 번째 머리뼈 조각 셋을 찾았다고 했다. 그 장소는 끝내 확인되지 않았다.
1 출처 2 관계 1953년의 폭로 1953년 11월 연구자들은 이 화석이 중세 사람의 머리뼈와 오랑우탄의 턱뼈를 짜 맞추고 철 용액과 크롬산으로 물들인 가짜라는 것을 밝혔다.
1 출처 1 관계 2016년 재조사 8년에 걸친 재조사에서 두 발굴지의 이빨이 같은 오랑우탄의 것으로 드러났다. 두 번째 발굴지와 이어진 사람은 도슨뿐이라 그를 가리켰지만, 누군가 도슨에게 화석을 건넸을 가능성은 배제하지 않았다.
1 출처 4 관계 아서 코난 도일 셜록 홈스를 쓴 작가로, 위조범으로 거론된 사람 가운데 하나다. 2016년 재조사는 그를 용의선상에서 제외했다.
1 출처 1 관계 발견했다고 주장 연락 복원과 발표 송곳니 발견 다른 복원안 발견했다고 주장 가짜로 밝힘 같은 오랑우탄 확인 가리킴 용의선상에서 제외 용의선상에서 제외 지도 조작, 한 손가락으로 화면을 스크롤하고 두 손가락으로 지도를 움직이거나 확대하세요.
카드나 관계를 눌러 자세히 살펴보세요. − 100% + 전체 보기
연결된 단서12 인용 자료1 남은 질문3
이미 기록된 관계를 따라 살펴보세요. 두 단서가 같은 항목에 연결돼 있어도 서로 직접 관련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항목 필트다운인 1912년 초기 인류의 화석으로 발표된 뼛조각이다. 학명은 「도슨의 새벽 사람」이라는 뜻의 에오안트로푸스 다우소니였다. 그림은 훗날 그린 복원도다. 사용자 작성 ↑ 복원과 발표 1912년 12월 18일 런던 지질학회에서 발표했다. 출처 1 인물 아서 스미스 우드워드 박물관의 지질학 책임자였다. 머리뼈를 복원해 1912년 12월 18일 런던 지질학회에서 발표했다. 사용자 작성 ↑ 송곳니 발견 턱뼈에 꼭 맞는다는 송곳니였다. 출처 1 인물 피에르 테야르 드 샤르댕 프랑스의 예수회 고생물학자다. 1913년 8월 턱뼈에 꼭 맞는다는 송곳니를 찾았다. 2016년 재조사는 그를 용의선상에서 제외했다. 사용자 작성 인물 찰스 도슨 아마추어 고고학자다. 필트다운 화석을 찾았다고 했다. 그가 모은 골동품 가운데 적어도 38점이 가짜였다는 분석이 있다. 1916년 8월 세상을 떠났다. 사용자 작성 ↓ 발견했다고 주장 일꾼이 머리뼈 조각을 건넸다고 말했다. 출처 1 장소 필트다운 자갈 채취장 영국 이스트서식스의 자갈 채취장이다. 도슨은 일꾼이 4년 전에 머리뼈 조각을 건넸다고 말했다. 조각 대부분은 파낸 흙더미에서 나왔다. 사용자 작성 ↓ 연락 1912년 2월 우드워드에게 연락했다. 출처 1 인물 아서 스미스 우드워드 박물관의 지질학 책임자였다. 머리뼈를 복원해 1912년 12월 18일 런던 지질학회에서 발표했다. 사용자 작성 인물 아서 스미스 우드워드 박물관의 지질학 책임자였다. 머리뼈를 복원해 1912년 12월 18일 런던 지질학회에서 발표했다. 사용자 작성 ↑ 연락 1912년 2월 우드워드에게 연락했다. 출처 1 인물 찰스 도슨 아마추어 고고학자다. 필트다운 화석을 찾았다고 했다. 그가 모은 골동품 가운데 적어도 38점이 가짜였다는 분석이 있다. 1916년 8월 세상을 떠났다. 사용자 작성 ↓ 복원과 발표 1912년 12월 18일 런던 지질학회에서 발표했다. 출처 1 항목 필트다운인 1912년 초기 인류의 화석으로 발표된 뼛조각이다. 학명은 「도슨의 새벽 사람」이라는 뜻의 에오안트로푸스 다우소니였다. 그림은 훗날 그린 복원도다. 사용자 작성 인물 피에르 테야르 드 샤르댕 프랑스의 예수회 고생물학자다. 1913년 8월 턱뼈에 꼭 맞는다는 송곳니를 찾았다. 2016년 재조사는 그를 용의선상에서 제외했다. 사용자 작성 ↓ 송곳니 발견 턱뼈에 꼭 맞는다는 송곳니였다. 출처 1 항목 필트다운인 1912년 초기 인류의 화석으로 발표된 뼛조각이다. 학명은 「도슨의 새벽 사람」이라는 뜻의 에오안트로푸스 다우소니였다. 그림은 훗날 그린 복원도다. 사용자 작성 ↑ 용의선상에서 제외 테야르 드 샤르댕을 용의선상에서 제외했다. 출처 1 항목 2016년 재조사 8년에 걸친 재조사에서 두 발굴지의 이빨이 같은 오랑우탄의 것으로 드러났다. 두 번째 발굴지와 이어진 사람은 도슨뿐이라 그를 가리켰지만, 누군가 도슨에게 화석을 건넸을 가능성은 배제하지 않았다. 사용자 작성 연결 고리 8개 더 보기 AI 조사 결과는 초안입니다. 출처와 맥락을 확인하며 읽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