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미트리 돈스코이호 러시아 제국 해군의 장갑 순양함이다. 쓰시마 해전 이튿날 일본 군함들의 공격을 받아 크게 부서졌고, 승무원들이 울릉도에 오른 뒤 1905년 5월 29일 해안에서 2.8km쯤 떨어진 곳에 배를 스스로 가라앉혔다. 사진은 1893년 뉴욕 항에 들어온 모습이다.
2 출처 4 관계 쓰시마 해전 러일전쟁에서 일본 함대가 발트해에서 건너온 러시아 함대와 맞붙은 해전이다. 돈스코이호는 수송선을 지키다가 홀로 블라디보스토크로 빠져나가려 했다.
1 출처 1 관계 울릉도 저동 앞바다 배가 가라앉은 바다다. 2003년과 2018년의 발견 발표는 모두 울릉읍 저동리 앞바다를 가리켰다.
1 출처 1 관계 동아건설 1999년 한국해양연구원과 계약을 맺고 이 배를 찾았다. 2000년 금 1만 4천 톤이 실려 있다는 보도가 나오자 주가가 일주일 만에 41% 올랐지만, 아무것도 건져 올리지 못한 채 회사는 파산했다. 2003년 5월에는 선체로 보이는 물체를 찾았다고 발표했으나 돈스코이호라는 결정적 증거는 없었다.
2 출처 2 관계 신일그룹 2018년 6월 세운 회사다. 7월 17일 저동리에서 1.3km 떨어진 수심 434m에서 선체를 찾았다고 발표했다. 해양수산부에 인양 허가를 신청한 적은 없었고, 7월 26일 이름을 신일해양기술로 바꾸며 금에 관한 주장을 거둬들였다.
2 출처 6 관계 금괴 200톤, 150조 원 신일그룹이 배에 실려 있다고 홍보한 금화와 금괴다. 회사는 근거를 내놓지 않았고, 수사기관은 금이 있다는 주장에 근거가 없으며 회사에는 배를 건져 올릴 뜻도 능력도 없었다고 봤다.
2 출처 3 관계 상트페테르부르크 중앙해군박물관 러시아 해군의 역사를 다루는 박물관이다. 이곳 관계자는 돈스코이호 잔해에 금이 있다는 주장을 뒷받침할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1 출처 1 관계 신일골드코인 신일그룹 쪽이 발행한 가상화폐다. 배를 건져 올리면 코인을 가진 사람들에게 수익을 나눠 주겠다고 했다. 검찰 조사에서 2,600여 명이 약 89억 원을 낸 것으로 드러났다.
2 출처 3 관계 보물선 테마주 신일그룹 대표이사가 코스닥 상장사 제일제강의 지분을 사겠다는 계약을 맺자 이 종목이 보물선 테마주로 뛰어올랐다. 계약금만 냈을 뿐 잔금은 내지 못했고, 주가는 곧 제자리로 돌아왔다.
1 출처 2 관계 「그것이 알고싶다」 2018년 8월 4일 방송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보물선 인양 사업과 투자 유치의 실체를 추적했다.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회장에 관한 제보와 배에 금괴가 정말 실렸는지도 함께 확인했다.
1 출처 1 관계 1심, 관계자 전원 실형 서울남부지법은 전 부회장에게 징역 5년, 국제거래소 전 대표에게 4년, 대표이사에게 2년, 탐사 좌표를 넘긴 사람에게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주범으로 지목된 전 회장은 해외로 달아났다. 항소심에서도 실형이 유지됐다.
3 출처 2 관계 참전 스스로 가라앉음 발견 발표 발견 주장 홍보 근거 없다고 말함 발행 금괴를 내세움 테마주를 만듦 앞선 사례 추적 사기로 판단 관계자 처벌 지도 조작, 한 손가락으로 화면을 스크롤하고 두 손가락으로 지도를 움직이거나 확대하세요.
카드나 관계를 눌러 자세히 살펴보세요. − 100% + 전체 보기
연결된 단서12 인용 자료6 남은 질문3
이미 기록된 관계를 따라 살펴보세요. 두 단서가 같은 항목에 연결돼 있어도 서로 직접 관련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작품 드미트리 돈스코이호 러시아 제국 해군의 장갑 순양함이다. 쓰시마 해전 이튿날 일본 군함들의 공격을 받아 크게 부서졌고, 승무원들이 울릉도에 오른 뒤 1905년 5월 29일 해안에서 2.8km쯤 떨어진 곳에 배를 스스로 가라앉혔다. 사진은 1893년 뉴욕 항에 들어온 모습이다. 사용자 작성 ↓ 참전 수송선을 지키는 자리였다. 출처 1 항목 쓰시마 해전 러일전쟁에서 일본 함대가 발트해에서 건너온 러시아 함대와 맞붙은 해전이다. 돈스코이호는 수송선을 지키다가 홀로 블라디보스토크로 빠져나가려 했다. 사용자 작성 ↓ 스스로 가라앉음 1905년 5월 29일, 승무원들이 섬에 오른 뒤였다. 출처 2 장소 울릉도 저동 앞바다 배가 가라앉은 바다다. 2003년과 2018년의 발견 발표는 모두 울릉읍 저동리 앞바다를 가리켰다. 사용자 작성 단체 동아건설 1999년 한국해양연구원과 계약을 맺고 이 배를 찾았다. 2000년 금 1만 4천 톤이 실려 있다는 보도가 나오자 주가가 일주일 만에 41% 올랐지만, 아무것도 건져 올리지 못한 채 회사는 파산했다. 2003년 5월에는 선체로 보이는 물체를 찾았다고 발표했으나 돈스코이호라는 결정적 증거는 없었다. 사용자 작성 ↓ 발견 발표 2003년 선체로 보이는 물체를 찾았다고 했지만 확증은 없었다. 출처 1 작품 드미트리 돈스코이호 러시아 제국 해군의 장갑 순양함이다. 쓰시마 해전 이튿날 일본 군함들의 공격을 받아 크게 부서졌고, 승무원들이 울릉도에 오른 뒤 1905년 5월 29일 해안에서 2.8km쯤 떨어진 곳에 배를 스스로 가라앉혔다. 사진은 1893년 뉴욕 항에 들어온 모습이다. 사용자 작성 ↓ 앞선 사례 2000년에도 금이 실렸다는 보도에 주가가 41% 올랐다. 출처 1 항목 보물선 테마주 신일그룹 대표이사가 코스닥 상장사 제일제강의 지분을 사겠다는 계약을 맺자 이 종목이 보물선 테마주로 뛰어올랐다. 계약금만 냈을 뿐 잔금은 내지 못했고, 주가는 곧 제자리로 돌아왔다. 사용자 작성 단체 신일그룹 2018년 6월 세운 회사다. 7월 17일 저동리에서 1.3km 떨어진 수심 434m에서 선체를 찾았다고 발표했다. 해양수산부에 인양 허가를 신청한 적은 없었고, 7월 26일 이름을 신일해양기술로 바꾸며 금에 관한 주장을 거둬들였다. 사용자 작성 ↓ 발견 주장 수심 434m에서 찾았다고 발표했다. 출처 1 작품 드미트리 돈스코이호 러시아 제국 해군의 장갑 순양함이다. 쓰시마 해전 이튿날 일본 군함들의 공격을 받아 크게 부서졌고, 승무원들이 울릉도에 오른 뒤 1905년 5월 29일 해안에서 2.8km쯤 떨어진 곳에 배를 스스로 가라앉혔다. 사진은 1893년 뉴욕 항에 들어온 모습이다. 사용자 작성 ↓ 홍보 신문 광고로 150조 원어치 금을 알렸다. 출처 2 개념 금괴 200톤, 150조 원 신일그룹이 배에 실려 있다고 홍보한 금화와 금괴다. 회사는 근거를 내놓지 않았고, 수사기관은 금이 있다는 주장에 근거가 없으며 회사에는 배를 건져 올릴 뜻도 능력도 없었다고 봤다. 사용자 작성 개념 금괴 200톤, 150조 원 신일그룹이 배에 실려 있다고 홍보한 금화와 금괴다. 회사는 근거를 내놓지 않았고, 수사기관은 금이 있다는 주장에 근거가 없으며 회사에는 배를 건져 올릴 뜻도 능력도 없었다고 봤다. 사용자 작성 ↑ 홍보 신문 광고로 150조 원어치 금을 알렸다. 출처 2 단체 신일그룹 2018년 6월 세운 회사다. 7월 17일 저동리에서 1.3km 떨어진 수심 434m에서 선체를 찾았다고 발표했다. 해양수산부에 인양 허가를 신청한 적은 없었고, 7월 26일 이름을 신일해양기술로 바꾸며 금에 관한 주장을 거둬들였다. 사용자 작성 ↑ 근거 없다고 말함 금이 실렸다는 주장을 뒷받침할 근거가 없다고 했다. 출처 1 단체 상트페테르부르크 중앙해군박물관 러시아 해군의 역사를 다루는 박물관이다. 이곳 관계자는 돈스코이호 잔해에 금이 있다는 주장을 뒷받침할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사용자 작성 연결 고리 8개 더 보기 AI 조사 결과는 초안입니다. 출처와 맥락을 확인하며 읽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