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물(推理物) 또는 탐정소설(探偵小說, 영어: detective fiction)은 탐정이나 형사 등을 주인공으로 하여 범죄나 사건을 해결하는 것을 줄거리로 하는 문학 장르로, 미스터리물과 범죄물의 하위장르이다. 추리 소설은 수수께끼 풀이에 중점을 두는 소설로서, 증거에 입각하여 범죄의 진상을 규명하는 것이므로 경찰사법제도가 확립되고 민주적인 재판이 행해지는 나라가 아니면 발달하기 어려운 특성이 있다. 근대 범죄학의 체계를 세운 외젠 프랑수아 비도크의 회고록은 근대 추리 소설의 기초를 세우는 데 기여하였다., 条目: Forkari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