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2006
사우스랜드 테일
Southland Tales
《사우스랜드 테일》(영어: Southland Tales)은 리처드 켈리 감독의 2006년 디스토피아 블랙 코미디 스릴러 영화이다. 드웨인 존슨, 숀 윌리엄 스콧, 세라 미셸 겔러 등이 출연하였고, 숀 매키트릭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작품2006
Southland Tales
《사우스랜드 테일》(영어: Southland Tales)은 리처드 켈리 감독의 2006년 디스토피아 블랙 코미디 스릴러 영화이다. 드웨인 존슨, 숀 윌리엄 스콧, 세라 미셸 겔러 등이 출연하였고, 숀 매키트릭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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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7월 4일 대체 역사의 미국 텍사스주 엘패소와 애빌린에서 두 차례의 핵 공격으로 수천 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빚어지고, 테러와의 전쟁 끝에 제3차 세계 대전이 벌어져 미국 정부는 다시 징병을 시작한다. 미국 애국자법은 유에스아이덴트(US-IDent)라는 새 기관의 창설로 확장되고, 인터넷 검열은 물론 컴퓨터와 은행 계좌에 접근, 사용하려면 지문 등록이 필수가 되는 대중감시가 본격화된다.
전쟁 여파로 연료 부족 문제에 시달리던 중 독일 회사 트레어에서 해류를 이용하는 영구 기관으로 고갈되지 않는 에너지를 생산하는 발전기 "플루이드 카르마"를 내놓는다. 이를 발명한 폰베스트팔렌 남작과 동료들은 발전기가 해류에 변동을 일으켜 지구의 자전 속도가 느려지게 만들며 양자 얽힘을 활용해 휴대용 수신기로 전송하는 과정에서 시공간에 구멍이 생긴다는 사실을 감춘다.
근미래인 2008년. 지역민들에게 더 사우스랜드라고 불리는 로스앤젤레스는 신마르크스주의 지하 조직 암약하는 혼돈의 디스토피아가 되어있다.
출처: 사우스랜드 테일 (CC BY-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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