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북유럽
Northern Europe
북유럽(영어: Northern Europe)은 유럽의 북부 지역을 가리킨다. 여러가지 기준으로 정의할 수 있는데, 협의로는 대략 발트해 남쪽 해안의 북쪽, 즉 북위 54도 부근이다. 이외에도 기후나 생태 등 여타 지리적 요소를 기준으로 북유럽을 정의할 수 있다.
장소
Northern Europe
북유럽(영어: Northern Europe)은 유럽의 북부 지역을 가리킨다. 여러가지 기준으로 정의할 수 있는데, 협의로는 대략 발트해 남쪽 해안의 북쪽, 즉 북위 54도 부근이다. 이외에도 기후나 생태 등 여타 지리적 요소를 기준으로 북유럽을 정의할 수 있다.
이 항목이 포함된 사건 파일에서 정보와 관계를 함께 살펴보세요.
이 항목이 포함된 사건 파일이 아직 없습니다.
이 항목으로 조사 시작하기이 항목과 이어지는 작품이나 사람을 살펴보고 있어요.
북유럽
연결된 것을 찾고 있어요.
북유럽(영어: Northern Europe)은 유럽의 북부 지역을 가리킨다. 여러가지 기준으로 정의할 수 있는데, 협의로는 대략 발트해 남쪽 해안의 북쪽, 즉 북위 54도 부근이다.
북유럽(영어: Northern Europe)은 유럽의 북부 지역을 가리킨다. 여러가지 기준으로 정의할 수 있는데, 협의로는 대략 발트해 남쪽 해안의 북쪽, 즉 북위 54도 부근이다. 이외에도 기후나 생태 등 여타 지리적 요소를 기준으로 북유럽을 정의할 수 있다.
북유럽의 범위는 브리튼 제도, 페노스칸디아, 윌란반도, 동쪽의 발트 지방 평원, 그리고 본토에서 떨어진 여러 섬을 아우르는 것으로 정의된다. 간혹 그린란드도 포함하는 경우도 있으나, 그린란드는 덴마크 왕국의 일부로 정치적으로만 유럽에 속하며 지리적으로는 유럽으로 여겨지지 않는다.
북유럽의 지형은 부분적으로 산악 지형이며, 북부의 화산섬인 아이슬란드와 얀마옌섬, 서부의 산악 해안 지대인 스코틀랜드와 스칸디나비아가 여기에 해당된다. 발트해 동쪽의 대평원 일부도 포함될 때가 많다.
북유럽의 기후는 주로 해양성 기후 (Cfb), 냉대 습윤 기후 (Dfb), 아극 기후 (Dfc 및 Dsc) 및 툰드라 (ET)로 나뉜다. 지역 전반적으로 멕시코 만류의 영향을 적어도 약하게 받는다. 서쪽에서 기후는 해양성 기후와 해양 아한대 기후로 다양하다. 북부와 중부의 기후는 일반적으로 아극 기후 또는 북극 기후이며, 동부의 기후는 주로 아극 기후와 온대/대륙성 기후이다.
기후와 지형이 지역에 따라 다양하듯이 식생도 다양하여 북부와 높은 산에는 드문드문 툰드라가 있고, 북동부와 중부 지역에는 타이가, 남부, 서부 및 온대 동부에는 온대 침엽수림 (이전에는 대부분 스코틀랜드 고지와 노르웨이 남서부에 있었음)과 온대 활엽수림이 자란다.
북유럽에 어떤 국가가 속하는가에 대한 정의는 다양한데 노르딕 국가는 반드시 들어가고, 브리튼 제도와 발트 3국도 속한 것으로 보는 경우가 많으며 때로는 그린란드도 포함한다.
북유럽 국가들은 일반적으로 선진 경제를 가지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높은 생활 수준을 자랑한다. 이들은 종종 인간 개발 지수와 같은 삶의 질을 측정하는 조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다. 영국을 제외하고는 일반적으로 크기에 비해 인구가 적으며, 대부분의 인구가 도시에 거주한다. 북유럽 대부분 지역의 교육 수준은 국제 순위에서 높게 평가되며, 에스토니아와 핀란드는 유럽의 OECD 국제학생평가프로그램 국가 중 최상위권에 속한다.
북유럽 대다수 국가와 네덜란드가 참여하는 국제기구로서 신 한자 동맹 그룹이 결성되었으며, 지구온난화로 인한 북극의 해빙은 북유럽 국가간의 협력에 새로운 가능성과 문제들을 야기할 것으로 전망된다.
게르만어파는 북유럽에서 널리 사용되며, 북게르만어군은 페로 제도의 페로어, 아이슬란드의 아이슬란드어, 덴마크의 덴마크어, 노르웨이의 노르웨이어 및 스웨덴의 스웨덴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모국어이다. 서게르만어군 언어인 영어는 저지섬, 건지섬, 맨섬, 영국, 아일랜드의 제1언어이지만, 서게르만어인 스코트어는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 일부 지역에서 소수어로 사용된다.
이외에도 핀어군 언어인 핀란드어와 에스토니아어는 각각 핀란드와 에스토니아의 제1언어, 발트어파 언어인 리투아니아어와 라트비아어는 각각 리투아니아와 라트비아의 제1언어이다. 켈트어파의 경우브리튼 제도에서 여러 언어가 사용되는데, 브리튼어군의 웨일스어와 고이델어군의 스코틀랜드 게일어 및 아일랜드어가 대표적이다. 콘월어와 맨어는 한때 사어(死語)로 분류되었으나 부활하여 각각 콘월주와 맨섬에서 제한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노르만어인 저지어와 건지어는 저지섬과 건지섬에서 사용되지만, 섬 내부에서도 영어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멸실 위기 언어로 등재되어 있다.
사미어군 언어로는 사프미 지역에서 사용되는 북사미어, 룰레 사미어, 남사미어가 있으며 어떤 나라에서도 제1언어의 지위를 이루지 못하여 멸실 위기 언어로 등재되어 있다.
중세 전기 시절 로마 가톨릭교회가 북유럽으로 세를 늘려 게르만족에게 기독교를 전파해 나갔다. 기독교는 이후 수세기에 걸쳐 스칸디나비아와 발트 지방의 각 민족에 전해졌다. 라틴 음소문자는 서방 기독교의 영향과 함께 로마로부터 북쪽으로 전파되어 기존의 룬 문자를 대체하고, 영어, 독일어, 네덜란드어, 덴마크어, 스웨덴어, 노르웨이어, 아이슬란드어, 아일랜드어, 스코틀랜드 게일어, 웨일스어, 리투아니아어, 라트비아어, 에스토니아어, 핀란드어, 사미어군의 기록문화 발전에 기여했다. 가장 마지막으로 개종한 민족은 사미인으로 18세기에 기독교를 받아들였다.
출처: 북유럽 (CC BY-SA)
확인된 구조화 정보, 사용자 의견, AI가 찾은 관계를 구분해 표시해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먼저 한마디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