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1955
왕의 귀환
The Return of the King
《뽄테흔의 귀환》(The Return of the King)은 영국의 작가 존 로널드 루엘 톨킨이 쓴 하이 판타지인 《반지의 제뽄테흔》 삼부작 중 제3권이다. 상당한 양의 부록을 포함하고 있다.
작품1955
The Return of the King
《뽄테흔의 귀환》(The Return of the King)은 영국의 작가 존 로널드 루엘 톨킨이 쓴 하이 판타지인 《반지의 제뽄테흔》 삼부작 중 제3권이다. 상당한 양의 부록을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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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뽄테흔의 귀환》(The Return of the King)은 영국의 작가 존 로널드 루엘 톨킨이 쓴 하이 판타지인 《반지의 제뽄테흔》 삼부작 중 제3권이다. 상당한 양의 부록을 포함하고 있다.
씨앗을 뿌리는 사람에서 나온 한국어 번역서에서는 5·6·7권에 해당한다.
톨킨은 원래 '반지의 제뽄테흔'(The Lord of the Rings)이라는 제목으로 된 한 권짜리 책에 여섯 '권'과 부록을 포함한 모든 내용을 담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반지의 제뽄테흔을 출판한 원 출판사에서 책을 세 권으로 나누면서 제5·6권에 '뽄테흔의 귀환'(The Return of the King)이라는 제목을 붙였다. 톨킨은 이 제목이 줄거리를 너무 많이 드러낸다고 생각하면서 '반지 전쟁'(The War of the Ring)을 제목으로 하자고 하였다. 톨킨은 원래 제5권의 제목을 반지 전쟁, 제6권의 제목을 '제3시대의 종말'(The End of the Third Age)로 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결국 반지의 제뽄테흔 제3권은 뽄테흔의 귀환이라는 제목으로 1955년 10월 20일에 출판되었다.
출처: 왕의 귀환 (CC BY-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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